말랑뽀짝하쿠깅
두쫀쿠가 너무너무 먹고 싶었어서 그냥 근처에서 오픈런없고 예약 없어도 살 수 있는 곳 검색해서 찾아서 사봤어요
그게 이유일까요 맛이 그냥저냥
조세미
[썬마이야르 / 통밀깜빠뉴]
새로 산 버터가 맘에 들어서 빵을 사러 갔어요.
오헨에 갔는데 하필 휴무라 되돌아가던 길에 썬마이야르에 들러 신메뉴인 통밀깜빠뉴 하나를 샀어요. 겉에 튀긴 현미를 붙여두셨는데 이게 식감에 큰 포인트가 돼서 빵이 계속 들어가요. 빵에 이미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서 샌드위치보단 그냥 맛있는 버터를 먹을 접시로 쓰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네요.
진리
배달로 시킨건데 슈톨렌 맛있었어요. 촉촉쓰하고 적당히 럼향 나는..
커피는 무난쓰
김폴짝말랑
딸기케이크 8,000
커스터드라떼 6,000
솔직히 딸케가 맛 없으면 케이크를 팔면 안 돼💃💃
케이크 시트가 촉촉보단 부들부들한 식감
무난허니 잘 먹었다
커스터드라떼는 우유를 직접 끓여서
어쩌구...라는데 달고 맛있었다
빵집이 생긴 이후로 가는 회수가 줄었는데
그 전엔 운 좋게 다른 사람들과 안 겹쳤던건지
몇 개월 전보다 사람이 많아져소
갈 때마다 자리가 없다
김폴짝말랑
맘모스빵
라떼
총 9,000
음 맛있군
내가 항상 사람 없는 시간대에 갔나보다
이 날은 사람 진짜 많았음
유리창에 김 서린게 딱 겨울 분위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