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ing with time
9시 폐점인데 8시에 가도 살짝 웨이팅이 잇네요. 서현이 본점.
저렴함과 가성비로 승부하는 집.
입이짧아슬픈사람
라멘정식, 냉모밀 주문.
겨울시즌에만 파는 라멘정식이 너무 궁금했는데
내가 생각한 라멘과는 좀 거리가 멀었음.
무너가 돈코츠와 진라면 그 사이 어딘가의 맛..?
근데 맛없었던건 아니었도 그냥 맛있게 먹었음.
그 외 나머지는 이미 몇번 먹어봤었는데 무난하게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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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짧아슬픈사람
장어덮밥, 직화모듬초밥, 히레까스 주문.
여기는 초밥보다는 식사류에서 메리트가 있지 않나 싶음.
히레까스 양 많은데 만원밖에 안하니 가성비 좋음.
전반적인 초밥 맛은 무난. 회 퀄리티도 나쁘지 않음.
배달로 먹으면 좋은 점은 회무침도 주시고 서비스 초밥 하나 더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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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짧아슬픈사람
히레까스, 직화모듬초밥 주문.
히레까스는 저렴해서 가성비로 좋은 메뉴.
직화불초밥은 늘 맛있게 먹긴 했는데 예전보다 소스가 좀 과한 느낌.
그래도 여전히 맛있으니 앞으로도 자주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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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짧아슬픈사람
직화모듬초밥, 꽃등심+연어 초밥, 수제히레까스 주문.
남자친구의 최애 식당이라서 분기별로 방문해서 먹는 듯.
개인적으로 초밥은 직화모듬초밥이 더 괜찮았음.
수제히레까스는 약간 치킨카츠같은 맛이라서 더 내 취향.
배달로 시켜먹으면 우동이 작게 오는데
매장에서 먹으면 우동 사이즈가 좀 커지는데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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