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zzzo!
유치원생 때 이후로 처음 먹어보는 파파이스. 여전히 맛있었어요.
시그니처인 루이지애나치킨샌드위치, 케이준후라이, 비스킷을 시켰어요.
치킨샌드위치는 아직도 여운이 남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치킨이 굉장히 크고 속살은 야들야들하고 겉은 바삭했어요.야채도 많이 들어있어 느끼함을 잡아줬어요. 케이준후라이도 꼭 시키셔야됩니다. 아주 바삭하고 매콤짭짤해서 중독성 있어요. 비스킷은 비추! 밀가루맛 나요 버터향이 생각보다 덜 했어요.
Brad Pitt
통버거라고 철수 전의 당시 제일 인기메뉴였다는데, 추억 보정 탓인지 그 때가 더 맛있게 느껴졌던 것 같네요.
시안
파파이스 순살
맛없다 딱히 매력적인 부분이 없음
염지가 잘된지도 모르겠고 겉에 튀김가루도 자꾸 날려서 개킹받음
푸린
버거 자체를 잘 안 먹는 편인데 먹는다면 치킨버거를 선호하고 아무튼 스파이시 치킨샌드위치 맛있었다. 혼자 먹을때는 굳이 세트 먹는 거 싫어해서 단품으로. 5900원. 원래 요즘 패스트푸드는 번이 이렇게 맛있나 ㅎㅎ 버터밀크너겟인가 담에 포장해서 맥주랑 먹어봐야지 기승전 맥주
흠
다음엔 스파이시로 꼭 먹자!
껍질도 바삭하고 육즙도 있다! KFC 상위버전 ㅠㅠ
머스타드는 많이 쌉쌀, 알싸해서 안어울렸음 좀 달달한게 어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