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숮
[안국 / 카타딘]
특이한 바나나푸딩! 초코촉촉빵에 생바나나, 가벼운 크림이 조화로웠어요🍌
가격도 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요즘 인스타카페답게 오래있기 편한 느낌은 아니에요
근데 카페가 화장실이 건물에도 없고 공용화장실 이용하라는 게 맞...아요? 장사 쉽게 하신다는 생각...^^
MAXIMA
#바나나푸딩 7,000
초코스펀지케익에 바나나를 슬라이스하고 크림을 끼얹은 형식. 많이 달지 않아서 손이 자꾸 가요.
#발로나샌드쿠키 4,000
꾸덕한 초코크림이 두텁게 샌드된 고양이 얼굴
#말차티라미수
그릭요거트인가.. 상당히 산미가 높고 당도는 많이 비어있는 독특한 맛이었어요.
#바닐라루이보스
#그린루바브
큰길에서 살짝 비껴나 위치한 아늑한 카페. 힙하고 젊은 사장님의 플레이리스트가 흥미로웠습니다. 테이블은 4개 정도로 운영되는 작은 카페. 주말이었지만 운 좋게 자리가 있어서 바로 착석 가능했어요. 화장실은 따로 없어서 외부의 공용화장실 가야합니다.
봉숑봉숑
안국역 카페 카타딘
작은 카페인데 사람들이 계속 와요 주말이라 웨이팅도 했어요 시간 제한이 있어서 하염없이 기다려야하는건 아니지만 꽤 오래 기다렸어요 디저트가 맛있고 커피 무난
- 바나나푸딩 / 스콘 / 드립커피
느타리
한 번 쯤 오고 싶었던 곳.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에서 속삭이는 사람들과 선택지가 많았던 커피, 그리고 무엇보다 맛있는 디저트를 예쁜 식기에 담아 먹는 기쁨. 연휴라 뭐든 다 행복했지만 여기선 특히 행복했다.
별이
작은 카페에요. 오늘의 커피와 다른 드립커피 모두 잘 내려주시고요. 푸딩도 무난합니다. 테이블이 네 개뿐인데 손님들이 계속 와서 90분만 앉아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