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y
반려견 동반 테라스 가능. 테라스라기엔 입구에 테이블 펴주신..(?) 빵 종류가 많고, 샌드위치류도 빵 자체가 맛있어서 빵이 다 한 느낌. 점심 시간대였는데 리조또는 이미 품절이라 아쉬웠!
버크
가락동 로스트앤베이크
- 오랜만에 브런치 먹으러 들렀는데 처음과 같은 감동은 없어졌어요😓 겨울쯤이었는데 플레이트가 너무 차가워서인지 미리 볶아둔 야채를 줘서 그런지 온도감이 너무 아쉬웠고 예전같은 푸짐함이 덜해져서 흠.. 또 먹을지는 모르겠어요. 빵 가격도 어떤건 합리적인데 어떤건 또 너무 비싸서 고르기 어려웠지만 몇개 포장해와서 먹었는데 여전히 무난하고 괜찮아요! 하지만 햇빛드는 분위기가 너무 좋으니까 또 갈지도요🤭
YONDER
여기서 식사부터 후식까지 해치웠는데 해장파스타가 짬뽕 비슷한 맛인데 맵찔이 기준 매워서 속이 좀 아팟지만 그래도 너무 맛있었어요.
속 쓰린거 달래주려고 벌꿀몽블랑 시킨게 진짜 달콤해서 속이 좀 갠찮아졌어요 ㅋㅋㅋ
여기 베스트 메뉴였던 지중해라는 빵이 마르게리따 같은 맛이었는데 안그래도 마르게리따 좋아해서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대신 초코스콘은 너무 부스러져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빵이죠아
공간이 넓고 빵도 다양한 브런치 카페.
빵 가격대가 좀 있어 가성비가 좋진 않지만 빵이 맛있네요.
버크
가락시장 로스트앤베이크
- 빈 상가에 얼마전부터 뚝딱뚝딱 하더니 갑자기 등장한 맘에드는 가게...! 빵집 없어서 슬픈 동네였는데 빵빵한 라인업에 브런치랑 식사메뉴까지 데리고 오시다니요!🥹 어쩌다 빵에는 기준이 높아서(엥) 맛과 가격은 여느 양산형 베이커리카페와 같지만 넓고 쾌적하고 친절하고 깨끗한것이 아무튼 다 하는군요😆 다른 지역에도 지점이 있네요. 아직은 오픈 초기라 이래저래 손 볼 부분이 많지만 아무튼 좋아요... 오랜만에 마시는 라떼 비쥬얼에 당황했지만 갓 나온 밤식빵이 아주 나이스해요ㅠ 브런치는 11:30부터고 브레이크타임이 있다네요(?) 아침 일찍갔다가 기다려서 먹었는데 특별하진 않지만 가격대비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