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굿 선우
커피 맛있고 저렴해서
도서관 방문할때 들리는 카페인데
운영시간이 짧은게 아쉬움 ❤️
달님
아메리카노 3,500
브루잉머신(아이스) 5,000
꽤 큰 오피스텔이라 주차쌉
(도로가에 가게 전경 막으며 한두 대 하는 주차는 주차가능이 아니라 생각)
입치할 때 카페 간다고 하고, 출차할 때 카페 영수증 내니 어찌 정산은 되었습니다
(퇴직 후 카페 창업이 꿈인) 아부지가
본 카페 중 최고로 가성비 인테리어 카페라며 영감을 받았는지 막 사진찍어감ㅋㅋ..
브루잉머신...네...그냥 그랬습니다
점심시간이 되니 단체손님으로 바글바글해져서요
운영시간을 고려해봤을 때 아예 일찍 가서 점심시간 전에 갈 거 아니면 별 메리트는 없어보입니다
zoe
본업은 원두납품이기 때문에 8시반~2시까지 운영하는 미친 워라벨의 카페. 원두종류는 3종류가 있어 고소한맛의 원두를 선택하고 오트우유로 변경한 플랫화이트를 먹었는데 쓴맛은 전혀없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신선한 커피의 맛이 느껴졌다! 맛있는 커피 먹고싶을때 재방문 의사 풀🧔🏻♂️👍
이나가
아침 일찍 오픈하여 공무원 출근 수요와 점심 수요까지 쓱 흡수하고 2시면 문 닫는 굉장히 부러운 워라밸을
가진 가게입니다
고소한 맛을 시킨 동료가 약간 산미가 있는데? 라고 하여 산미시킨 제 커피를 맛보더니 몸부를을 치더군요.
사장님이 산미를 좋아하시나 봅니다.
냐냐
커피도 맛있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좋은데
평일 점심시간은 주위 직장인들이 많이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