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
연희동 연희동 국화빵
- 겨울 다 지나고 드디어 들러본 연국이..🩷 이 골목을 지나가면 다들 여기저기에 서서 갓나온 국화빵을 나눠먹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ㅎㅎ 마침 웨이팅이 없길래 바로 구매할 수 있었는데 이번 시즌 맛인 자스민 슈크림이 품절이라 바닐라라떼와 기본 팥 구매했어요🥹 어딘가 남은 자스민향이 참 향기로웠는데.. 다음엔 일찍 와서 꼭...! 팥은 부드럽고 빵도 잘 익었어요. 바닐라라떼는 원래 커피크림을 별로 안좋아서 조금 취향 아니었지만 그래도 부드럽게 잘 먹었습니다😁
망고미
전 시나몬 좋아하는데 계피맛이 조금 강해서 그냥 그랬어요 !!
한번쯤은 사먹어볼만해용 !
하리
📍줄서서 먹는 국화빵 가게 ‘연희동 국화빵’
근처 골목을 오면 평일 오픈 시간부터 사람들로 가득한 국화빵 가게. 연희동에 국화빵 맛집이라니! 국화빵이 특별할게 있나 싶지만, 매주 바뀌는 맛 그리고 특이한 조합들이 호기심을 자극해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다. 생각보다 맛있었고, 지나가다 한 번쯤 방문해서 간단히 먹어보기에 좋은 곳
✔️ 바닐라 슈크림 국화빵
클래식하고 무난하게 먹기 좋은 맛. 저렴한 국화빵이지만, 그동안 먹어왔던 마냥 마냥 달달한 슈크림이 아니라 바닐라의 풍미를 어느 정도는 느낄 수 있어서 슈크림 불호자들에게도 나쁘게 다가가지 않을 것 같다.
✔️ 호지차 슈크림 국화빵
진하고 구수한 호지차의 맛이 좋다. 호지차의 맛을 국화빵에서 느끼게 될줄은! 호지차를 좋아해서 그런지 바닐라 슈크림보다는 호지차 슈크림이 더 맛있었다. 국화빵 반죽에서 묘하게 짭쪼름한 맛이 나는데, 그래서 더욱 매력적이었다.
Ray
•초코 슈크림 국화빵(4개 3,500)
너무 평범해서 좀 실망... 이걸 줄 서서 먹는단 말이죠...?
무엇보다 굽기 정도가 아쉬웠어요.
+
카드 결제 가능
김과자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냥 무지성으로 세가지 전부 다 주문했는데, 아주 아주 잘한 선택이었음.
이 세가지중, 팥과 흑임자를 싫어하는 이유는 입 안에 남는 텁텁함 때문이었는데, 텁텁함은 전혀 없이 부드러움과 고소함, 달콤함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