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모스bban
율전 소울푸드 상징하는 집
율전의 자랑 마라탕, 마라샹궈 탑3 안에 드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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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전은 마라로 유명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율전에 오랜만에 먹으면 꼭 마라탕 혹은 마라샹궈를 먹는데요, 그러면 중경마라탕은 꼭 가는 것 같아요
성균관대 후문에 가까이 있어 위치 접근성도 좋고
넣을 수 있는 재료로 비엔나 소시지, 치즈떡, 연근, 단호박, 두부, 청경채 등등 넣었습니다. 이날따라 비엔나 소시지는 살짝 별로였는데요
꿔바로우 소짜 (1만원)은 사람 여럿이 오면 꼭 시켜야 합니다.
저는 매운 걸 좋아해서 3단계 (일반인은 1-2단계 추천) 시켰습니다. 4단계도 시킨 적 있는데 그럼 너무 기름져서 비추합니다.
쥬
여기 마라탕 언제 먹어도 맛있다! 3단계가 씁하씁하-하면서 맛있게 맵고 딱 좋다🥰 탄수화물만 가득 넣고 위장한테는 미안하지만 혀가 즐거우면 됐지,,㉻㉻㉻
쥬
📍 중경마라탕 [경기/수원]
해장으로 마라탕이 너어어무 땡겨서 다녀왔어요! 이전에 근처에서 마라탕 배달시켰다가 제 취향 아니라서 철저한 검색 후에 여기 평이 좋아서 갔습니다ㅎㅎ
우선 재료가 다양해요~ 제가 좋아하는 콘치즈볼?도 가득 넣어주고 메추리알도 꼬치로 안 받아서 좋더라구요ㅋㅋㅋ 마라탕은 진한 사골 베이스였고 딱 한국인이 좋아하는 맛이에요!! 3단계로 시켰는데 제 입맛에 딱 맛있는 맵기였습니다 >_< (왼쪽 하단 뻘건 국물..)
꿔바로우는 만원이라 기대 안 했는데 넓적한 조각이 여러 개 나오고 너무 새콤하지 않고 달달하면서 식감이 쫄깃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뱜
매달 마라 슬레이어로 진화 중
마늘땅콩소스가 먹고 싶으면 건너편 수해복
옥수수 어묵이 땡기면 중경마라탕이 최고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