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소-10,000(카드 10% 추가)
길동 복조리시장 내부에 있는 닭강정 집인데 이제 탕슉도 판매하시더라구요. 궁금해서 포장해봤는데 무난 쫀득 찹쌀 탕슉이었습니다.
소스가 달기보다는 새콤… 아니 살짝 시큼해요. 단맛을 많이 덜어낸 소스맛이에요. 과일이 많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쉽게 질리지 않을 수 있지만 호불호도 좀 있을 것 같은 맛이었습니다.
닭강정은 가격이 너무 올라서 이제 메리트가 좀 떨어지는 듯해요. 6000원이었던 친구가 10000원이 되었는데 양은 더 줄어든 것 같은 그런 넉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