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쿠키
상도역 비건 카페
솔트커피 크림은 두유맛과 말차맛이 진하다
원두는 앤트러사이트꺼다
음악도 좋고 조용하고 콘센트도 많다
국밥러버
분위기 좋은 비건 메뉴 카페로 덕당한 소음에서 카공 가능 / 애견 동반 가능이라서 강아지 무서워 하는 사람들한테는 비추
해나
감동 포인트💝
- 일하거나 공부하기 최고의 분위기 & 책상
- 약간 추울 정도로 에어컨 빵빵
- 디카페인이 단돈 300원 (천원도 많아요 ㅠㅠ)
- 숟가락, 냅킨에 써있는 카페 이름이 잘 보이게 손님에게 완벽한 각도로 갖다주시는 센스
런던쭈굴
조용히 책 읽으러 가기 좋은 카페였어요. 자리가 꽉 차 있었는데 다들 각자 공부하거나 일하는 분위기였고 킹스오브컨비니언스 같은 적당히 잔잔한 곡들이 나왔어요. 충전기 꽂을 수 있는 돼지코도 넉넉. 커피음료는 오트밀크로 변경 가능했어요. 하지만 재방문을 망설이게 되는 이유는, 반층 아래 있는데 열쇠를 챙겨 가야 하는 화장실.
푸린
진짜 특이한 카페였다. 공간이 꽤 넓어 작업이나 공부하기 좋아 보였고 유일한 알콜메뉴 다이키리. 커피 말고도 에이드나 디저트도 다양했다. 바나나 토스트? 랑 크림브륄레 먹었는데, 역시 작업 중 당 떨어지거나 배고파지면 시키는 용도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