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토
몇 년 만에 방문했는데 달라진 게 별로 없어서 신기했다.
해산물 야끼 스파게티를 즐기고 왔다.
맵기가 좀 있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안 매웠다.
다만 매장이 조금 어수선해서 아쉬웠다.
와글
오이스터 리조또랑 목살 스테이크
목살은 좀 식긴 했는데 무난
리조또는 좀 짰다
그리고 맥주가 너뮤 늦게나옴
두루
맛있어요
시켜서 다같이 나눠먹는 느낌?
집게나 주걱 같은 걸 줬으면 좋겠어요
쑥절미
✔️오이스터 크림 파스타
✔️해산물 야끼 필라프
✔️샐러드
샐러드는 음식에 금액 추가하면 (₩5,900) 나와요.
양이 생각보다 괜찮아요.
여기서 스테이크류 시킬 때 사이드로 나오는 샐러드랑 똑같아요. 갈릭맛이 꽤 나는 샐러드 소스.
파스타 느끼한 거 먹고 싶을 때 실패 없는 보장된 맛.
필라프도 보장된 맛이긴 한데 양파가 너무 많아요.
밥 반, 양파 반.
어쩌다 재방문 중.
#쑥절미또간집
쑥절미
✔️해물오일 파스타
✔️게살커리 필라프
✔️고르곤졸라 피자
✔️치킨 스테이크
해물오일 파스타는 살짝 매콤한 오일 파스타인데 간이 잘 되어 있어요. 오징어가 부드러운 식감인게 좋았어요.
게살커리 필라프는 게살은 안 보이지만,, 커리 고로케맛이에요.
피자는 도우 얇아서 좋고 치즈양 꽤 있는 편이에요.
치킨 스테이크는 매운 숯불 치킨맛.
느끼한 음식이랑 먹기 좋아요.
가게 분위기와 음식 양이 전반적으로 서*앤*과 비슷한데 맛은 여기가 좀더 괜찮은 것 같아요.
정형화된 맛인데 무난하고 실패하지 않는 맛이에요.
별로인 파스타집보다 여기가 무난하고 괜찮아서 재방문 의사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