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벌구
진짜 서서 먹는 곳이네
매장전용이 있고 포장만 가능한 메뉴가 있어
그라니따 라떼 땡겨서 마셨고 맛있음
capriccio
오전에 한가할 때만 가다가 점심시간에 가니 아주 복잡하고 사람이 많다. 바자리만 있어서 서서 에스프레소 간단히 마시거나 테이크아웃 해야함. 콜드브루 처음봐서 주문해봤는데 진하면서도 초콜릿향 느낌 나는 고소한 맛이 좋았다. 양은 좀 적은편이고 얼음컵은 추가금이 있음. 일반 커피도 고소하고 좋음.
오디
여기에 카페가 있었군요?
500번은 지나다녔는데 전혀 몰랐던...
에쏘 전문이지만 아메리카노 시켜 먹었는데
에쏘에 물탄 맛🫢
얼음은 적고 물은 많고 조금 애매.
에쏘바에서는 에쏘를 먹자
살랑
서울이 낯선도시일 때,
아메리카노 한 잔 못 마시면서도
내가 아주 좋아할 만한 곳을 찾았다며
친구가 데려간 카페가 이 곳이었다.
그땐 긴 줄을 이겨낸 성수였고,
지금은 을지로의 아침이다.
비슷한 결의 공간 속에 서서 뚝딱 마시고나니
친구의 다정함이 떠올라 기분 좋아졌다.
첫 모금에 그래 이 맛이지! 를 내주는 곳이라
더욱 반갑고, 진-짜 맛있다🎶
벌꿀너구리
콘파냐 첫입 크림부터 마지막 설탕 긁어먹을때까지 진짜 행복함,, 호록
가끔 아아 테이크아웃하는데 맛이 특별하진 않다 수혈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