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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테이블링 - 노커 어퍼

노커 어퍼

3.2/
7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00 - 01:00
요일17:00 - 01:00
요일17:00 - 01:00
요일17:00 - 01:00
요일18:00 - 02:00
요일18:00 - 02:00
요일17:00 - 01:00
운영시간
오늘
18:00 ~ 0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6길 15-6
편의시설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술집
  • 샐러드
  • 플래터
  • 맥주
  • 와인
  • 하이볼
  • 위스키
  • 간이주차
  • 노키즈존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2

  • 추천
    11%
  • 좋음
    44%
  • 보통
    11%
  • 별로
    22%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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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스라구분점
    리뷰 이미지
    한 물 갔을거라고 생각하고 기대없이 방문하긴 했지만.... 일단 주문방식이 편안하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술 종류에 따라 1층인지 2층인지 정해져있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술 설명도 잘 안해주시는데 죄다 영어인것도 맘에안듬) 좌석도 불편하고 스피커는 너무크고...칵테일도 맛있는지모르겠고.. 암튼 친구들이 궁금하다고 해서 가긴 했는데 빠르게 마시고 나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이 가게를 기획하고 만드신 분을 팔로우하고 지켜볼만큼 관심이 있는데요, 요즘 다른가게를 중심으로 하셔서 (?) 그런가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미오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전 예전에 책 만드는 일을 했었는데요, 원고는 저자가 쓰고 표지는 북 디자이너가 한다고 말하면 (심지어 제 경우엔 교정교열도 외주로 했는데) 그럼… 편집자는 도대체 무슨 일을 하나요? 라고 사람들은 묻곤 하죠. 전 그걸 ‘영화감독’에 비유 했어요. 숙련된 편집자라면 일반 단행본 기준 2달이면 편집을 마무리 해 책 한권을 내는데요. 그 두 달 동안 제목을 정하고, 책 포지셔닝을 잡고, 컨셉/타겟/주제를 뾰족하게 잡아 그에 맞춰 띠지 카피를 쓰고, 부제를 정하고, 저자 소개, 소제목, 구성 배치, 추천사, 적절한 표지 방향 등을 촘촘히 설계해 빌드업 합니다. 이 과정은 어느 매대에 책이 놓일지와 제목/표지 등에 대해 저자를 이해 or 설득 시키고, 언론 대상 릴리즈와 오피니언 리더 그룹에게 노출, 마케팅 기획 전반이 수반 됩니다. 제게 이 가게는 그런 기획의 집합체에요. 코로나 시대 크게 규모를 키운 먹인플루언서들은 사실 외식업자였거나 결국 외식업자가 되었는데 여길 만든 내궁님과 테디뵈르, 골든피스를 만든 뚜기님이 먹인플루언서 출신의 젊은 기획자로는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죠. 만드는 과정 자체가 누군가의 기획 노트를 훔쳐보듯, 그 결과물이 궁금해서라도 안 가볼 수가 없어요. 동시대를 살며 그런 기획자들의 ‘과정’을 지켜보는 일이 언제나 재밌습니다. 맛을 떠나 자아와 의뢰인의 성공 사이 아슬아슬 맞춰낸 것들이 그 고민의 결들을 담아내 차별점 또는 배울 점을 주거든요. 제겐 이 분 https://polle.com/rumee/posts/2232 또한 그런 경우라 긴 글을 쓴 적이 있지요. 아마도 꽤 오랜 시간 전 저를 ‘기획자’로 정의해왔어서 이런가 봅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심정🍴구분점
    리뷰 이미지
    샴페인 타워 최고~ 서서 먹는 분위기에다가 노래가 맘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음향? 시끄럽긴 한듯~ 분위기가 좋아서 다시 가고싶음 와드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heavenly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퍼플레인(진토닉) 이름답게 보랏빛에 글리터가 있고 진 향이 센 편이에요 그래도 맛있어서 두 잔 마심~ 프렌치프라이랑 프라이드머쉬룸 먹었는데 둘 다 안주 하기 괜찮았어요 버섯튀김은 생각보다 너무 명절음식 바이브라 조금 당황했지만 ㅎㅎ... 노래 소리가 너무 커서 대화하기 어려운 점이 아쉬웠고 해 떠있을 때 오는 게 더 좋을 듯한 분위기입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먹이기록구분점
    리뷰 이미지
    그냥 분위기 때문에 가는 거지 ~ 핫플을 느끼고 싶을 때 ~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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