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아기 시절부터 현재까지 나에게 토스트란 존재를 알려주신 사장님
이삭토스트는 저리가라의 몸 상태. 가족들에게 김포약국 토스트 먹고파 하면 하나같이 알아들으시는 센스
우주먼지
옛날토스트 그 맛 그대로🙂
박다함
어 약간 외진 곳에 있지만 근처에 있다면 - 늦은 저녁에 갑자기 토스트가 생각난다면 - 한국식 설탕 가득 토스트가 생각난다면 빵그리 토스트가 정답 ㅇㅇ 굉장히 하드코어한 영업시간이지만, 손님과의 약속을 위해 절대 어기지 않는다는 부분도 굉장해…
언뜻
방화동 빵그리토스트
아니 여기 리뷰가 하나도 없다니! 토스트와 오뎅 소시지 등을 파는 작은 가게로 현금/계좌만 결제 가능. 기본 야채토스트에 햄, 치즈, 계란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저는 햄치즈선택. 주문 즉시 콧노래 부르시면 리드미컬한 마가린질(?)로 빵 굽고 순식간에 토스트 만들어주시는데 설탕 케찹 촥촥 뿌린 맛 알고 먹는데도 맛있네요.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새벽 한 시 까지 하신다는 거... 근처 볼 일 있어서 지나가면 슥 들러 포장하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