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팀원들과 위클리 런치. 곁들이로 메밀전병 주문했다. 김치의 매콤함이 가득한 바삭전병. 역삼역 갈비탕이 생각나면 항상 여길 온다. 뭔가.. 오늘은 밥이다. 밥심이다. 할때 오게 되는 #역삼점심맛집
최다
몸이 허해져서 방문.... 고기왕창 뜨끈한 국물로 오후를 버틴다. 가족여행으로 몸이 엉망되어왔다ㅠㅠ 얼른 회복하고 소주한잔 적셔야할텐데 흑흑. 점심도 패스하려 했으나 죽을까봐 이사님이 데리고 나와줌.
미발사
역삼역에서 일보고 점심 먹으려고 뭐먹을까? 고민하던중 가게에 직장인들이 많길래 들어와서 대기하고 먹었는데 인생 갈비탕이였어요.
국물 담박하고 갈비살 부드럽고 냄새 없습니다. 지금까지 먹어본 갈비탕하고는 완전 비교불가입니다.
직장인들이 왜 대기하는지 이해됩니다.
최다
✨ 역삼역 점심맛집. 뜨-끈한 갈비탕. 고기가 많다. 1인분 16000원으로 가격은 좀 나가지만 건강하고 맛있고 든든한 한끼. 막 친절하시진 않은데 그렇다고 막 불친절한것도 아님 ㅋㅋ 다른 메뉴보다 딱 갈비탕이 맛있는 곳.
dreamout
가위질을 정성 들여 해야 한다. 살이 상태 좋게 뼈에 단단히 붙어 있어서, 손만 대도 후두둑 떨어지는 그런 스타일이 아니다. 국물은 잡내 없이 깔끔하면서도 깊어 밥을 말아 먹기 딱 좋았다. 이날 새벽에 강북삼성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절친이 보양시켜 준다며 불러준 자리였다. 주변 손님들도 보니, 평소 밥 한 끼 사주고 싶던 선후배들 모시고 온 이들이 많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