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머니
하드빵 계열을 좋아하는
지인이 추천해준 제주시 도민 빵맛집
‘준 클라시코’
초코바게트가 시그니처인듯했는데
개인적인 입맛으로는 여기는
치아바타가 맛있었다
빵 나오는 시간대? 가 달라서
미리 알아보고 가면 원하는 빵을
구매할수있을듯! 뭐가 맛있을지 몰라서
종류별로 담다가 5만원어치 구매함..😉
미유키
초코바게트 사러 갔는데 아직 안나왔다고 하심 발효 상태에 따라 매일 시간이나 나오는 게 다른가봐요ㅠ
그래서 대신 아몬드챕이라는 걸 샀다
별 기대 안했는데 너무 맛있음 안에 아몬드랑 견과류가 정말 잔뜩 들었어요 아몬드 필링 달콤고소하고 겉은 모양대로 바삭한데 슈가파우더 때문에 달달한 게 정말 굿
워리를찾아라
사실 또 빵을 살 생각은 없었는데 병원 검진 결과가 나와서 나온 김에 겸사겸사 또 빵을 사버렸고요… 치아바타는 4시에 나온대서 이번엔 다른 빵을 사봤어요. 베이글이랑 터키 전통빵 시미트와 레몬파운드케익 한 조각을 샀어요. 레몬파운드케익은 상당히 촉촉한데 신맛을 매우 좋아하는 저에겐 살짝 아쉬운 신맛이었고요, 베이글이 아주 쫀득하구 맛났어요… 시미트는 꼬수워서 생각없이 뜯어먹기 딱… 우리집과 멀어서 정말 다행이에여… 가까웠으면 맨날 갔을 듯…
워리를찾아라
네이버 리뷰에 제주 빵집 원탑이라고 적혀있어서 얼마나 맛있나 하고 가봤어요. 4시쯤 갔는데 바게트와 초코바게트, 치아바타, 앙버터와 파운드 케이크 정도만 남아있더라고요. 또 빵이 나온다고 기다리는 분들도 계셨는데 저는 버스 시간 때문에 바게트 하나랑 치아바타 하나 집어왔어요. 집에 와서 치아바타 하나 먹어봤는데 후회했습니다.,,, 두 세개 사올 걸,,, 엄마는 바게트는 좀 질기다고 했는데 전 그것 나름대로 좋았어요. 치아바타는 올리브 향기가 강해서 흡사 화덕 피자를 먹는 것 같습니다. 다음엔 일찍 가서 다른 빵들도 사올 거예요! (가게에서 사진은 못 찍어서 빵 조각으로 대체합니당)
zoe
갓나온 빵은 깡패라는 걸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 곳. 저녁 6시쯤 방문해서 먹은 막 나온 치즈 치아바타 정말 맛있었습니다....퐁실퐁실한 빵피와 흘러내리는 치즈 조합은 황홀ㅎㅎㅎ홀린듯이 차에서 먹어버리고 바로 또 사러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