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테일
제주 미향 해장 가서 제주 미향 해장국 얼큰한 맛 하나, 순한 맛 하나 먹고 나왔습니다
소고기, 선지, 우거지, 콩나물이 다 들어가 있는 국밥인데, 선지가 뚝배기 가득 들어있어 푸짐함에 먼저 반했습니다. 진한 국물 맛을 제대로 즐기려고 막걸리도 한 잔 곁들였더니 달달하고 조합이 좋았네요.
날계란이 이 집의 킥이라 생각하고 넣었는데, 국물이 워낙 진하고 양이 많아 계란 하나로는 존재감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가면 무조건 계란 두 개 넣어 먹어야겠습니다! 마무리는 서비스 요구르트!!
계산하는데 막걸리 한잔은 서비스라고 해서 더 기분 좋아져서 나왔어요~!!
살구맛
2026년의 첫 식사는 여기였습니다. 돔베고기 국밥과 추가 정식 수육을 먹었습니다.
장점 : 제주식 국밥 먹기가 흔치가 않은데, 양도 어느정도 있고 추가하면 고기 가득 먹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반찬도 좋았고.. 처음생겼을 때에 갈땐 1개밖에 없었는데 어느 새 프랜차이즈가 많이 늘어났네요.
단점 : 딱히 없긴 합니다. 콜키지도 한병 무료이고.. 서비스로 막걸리 한 잔 주기도 하고 그래서 어디 옮기지 않고 장사하시기 바랄 뿐이에요.
모모누나
얼큰칼칼 선지 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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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좋을땐 무조건 선지를 먹는데
여기는 진짜 도파민 믹스 💯🔥
매운거 못드시면 힘들수도 있을 만큼 자극적인 맛입니다
해장보다는 술 안준데..?
블루테일
아침식사 배터지게 잘 먹고 왔습니다. 우거지 해장국하고 선지 해장국하고 먹었는데, 잘 정돈된 맛에 계란 넣어서 먹는것도 색다르고 깍두기 대신 물깍두기(?!) 나온것도 색다르고 잘 먹고 왔어요~!
스누피40
오늘은 소고기 선지 해장국 매운맛, 순한맛 하나씩 주문했어요.
시작부터 헛개수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젊고 활기찬 직원분들과 손님들 덕에 분위기도 좋았어요. 선지, 우거지, 콩나물까지 해장에 딱 맞는 재료들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속이 확 풀리는 맛에 물 깍두기는 이집만 있는 킥이었습니다!!
깔끔하고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