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쟈
[오쿠다 공항점] 제주 공항 근처 가성비 좋은 가정집 분위기 제주 가정식(전복, 미역국) 맛집
전복 뚝배기에다가 솥밥 옵션으로 했는데, 너무 푸짐하게 나와서 진짜 맛있게 먹었다. 작은 고등어 반마리까지도 나오고 전복 미역국까지 나온다. 솥밥 옵션 2천원이면 되는데, 꼭 추가하는거 추천!
전복 볶음밥은 애기들이 엄청 좋아할 것 같다. 물론 나도 맛있게 잘먹음)
그리고 사장님이 너무 센스있고 친절하셔서 또 정이 가는 집이었다!
on
2021.2월 방문
💭 공항 근처라 제주여행 시 방문하기에 괜찮은 위치
💭 전복뚝배기 + 돌솥밥
전복뚝배기 맛은 그럭저럭
칼칼한 미소된장국 그런 느낌이었는데 돌솥밥에 고등어구이 한점
올려 먹는 게 더 맛있었다
💭 전복한끼
비싼 소고기초밥 같았던 맛 강추메뉴
고소하면서 전복이란 느낌보다 소고기 같았던 느낌
💭 21년에 방문해 지금은 모르겠지만 그때의 기억으로는
사장님께서 친절하셨고 그럭저럭 기대없이 가기에 좋았던 맛
재방문의사는 없다 🫢
nongdamgom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프로호응러
공항 근처에 있는 전복돌솥밥 전문점으로, 뭔가 가정집에서 먹는 느낌이 나서 좋았다. 기본 반찬으로 고등어구이, 간장새우, 전 등이 제공되는데 고등어구이와 간장새우를 더 먹으려면 추가메뉴로 시켜야 한다. 어머니 생신날이어서 미역국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찾았는데 모두가 전복돌솥밥에 대만족했다. 버터랑 간장 넣고 비벼서 김에 싸먹으면 꿀맛이다. 물론 전복 미역국과 반찬들도 맛있었다. 의외로 가게 규모가 아주 크지는 않아서 식사시간엔 웨이팅이 조금 생길 것 같다. 주차는 마당에다가 하면 된다. 마당에 사장님이 키우시는 강아지가 어슬렁거리면서 돌아다니는데 손님들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