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빈
식사대접하기 좋은 곳, 우설화
분위기도 괜찮고,
직원분들은 한복을 입고 있어
상견례나 식사대접하기 가장 좋은 곳이지만,
음식맛은 무난무난..
가격에 분위기, 직원분들 착장 다 들어가있다 생각하면
괜찮지만,
단순히 음식맛만으로는 굳이 라는 느낌 ㅇㅁㅇ
그래도 식사대접때는 진짜 괜찮은 것 같다
마니
의정부에서 이 집이 상견례로 유명하더라구여
상견례로 방문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른 모시고 가기에 좋았어요
반찬도 맛있고 돼지갈비 양념도 딱 맛있고 부족함 없었습니다
라빈
신년회 등 행사 로 방문해본 곳
고기는 가격대는 있지만 맛은 괜찮지만,
갈비탕은 영 별로임…..
굳이 이 돈 주고? 느낌 + 직원 분 센스가 없음
( 행사 때 주최자분이 갈비탕 추가 2인 더 해달라고 했을 때 그냥 세팅된 똑같은 거 해주면 될 거 같은데 (인원도 20명이상이었음 ) 굳이 갈비 몇 대 짜리냐 물어봐서 주최자도 아닌데 보는 사람이 민망해짐 )
아무튼 분위기나 그런 건 괜찮아서 대접할 일 있을 때 괜찮겠지만 갈비탕은 진짜 영 별로…
별 3.0 준건 분위기 + 직원분들 한복입고 서빙해서
진짜 대접하는 느낌은 받을 수 있음
프로호응러
평일 점심에 생갈비 정식 먹었는데, 가성비가 아주 좋다고 볼 순 없지만(1인 49,000원) 고기도 괜찮았고 반찬도 다양하게 나와서 무난하게 점심 모임하기 좋을 것 같다. 식사는 솥밥, 물/비빔냉면을 선택할 수 있다. 룸 형태이고 고기를 다 구워주셔서 편하다. 주차 가능.
프로검색러
점심에 가서 통양념갈비 한정식(인당 39,000원)을 먹었다. 뭐랄까 소를 파는 집이 점심에 고기를 배불리 먹이기엔 가격이 너무 높아지니, 한정식이라고 이름을 붙여 이런저런 반찬을 잔뜩 줘서 배를 부르게 하는 그런 구성의 메뉴같다는 인상을 받았다. 단호박죽에 가지튀김, 양념갈비, 각종 반찬, 솥밥(냉면도 가능), 단호박식혜로 이루어진 코스다. 갈비는 인당 한 대씩 나오는 것 같은데, 갈비 양념이 많~이 단 편이다. 갈비는 다 구워주기 때문에 편히 먹을 수 있다. 이날 제일 맛있었던 것은 가자미식해를 해초에 싸먹는 반찬이었다. 아주 그냥 회식 또는 모임용으로 지었다고 외치는 이 건물 특성답게 모든 곳이 독립된 룸으로 되어있어 내 돈 안 내고 먹는 회식이나 모임용으로 그냥 무난한 곳이다. 일부러 찾아가지는 않을 듯하다. 소고기는 어떤지 모르겠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