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레트로 맛을 알어?!
찐이다. 27년간 자리를 지킨 이 곳을 빼고 감히 레트로를 논하는 건 말이 안된다.
우사단로, 음레코드에서 이슬람 사원 쪽으로 살짝 올라간 곳에 위치해 있다.
자꾸 생각나는 미친 맛을 자랑하는 숨은 맛집🥹
생 닭을 그대로 튀겨서 바로 포장해주시곤 하는데, 튀겨지는 동안 사장님과의 스몰톡도 재밌다.
옛날 시장 치킨 느낌이고, 살짝 작은 양에 살도 별로 없지만 만족스럽다.
봉준호 감독님도 좋아하는 곳이라 카더라.
왠지 정겹고 소박한 걱정없는 금요일 느낌의 가게.
🏷️ 후라이드 기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