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전씨
와우 홀에 우리포함 두팀밖에 없는데 음식 나오는데 1시간 걸렸습니더... 배달 빼느라 바빠서 홀은 뒷전인...ㅜㅠ
타코 그냥 그럽니다. 브리또는 정말 비추.
감튀<<<요녀석은 정말 맛잇음 타코집 말고 감튀집으로 바꾸셈
👁👅👁
기대 0이어서 그런지 맛있게 먹음
세트메뉴가 3종류 있는데
그중 가장 기본같은 타코세트 먹었당
풀드포크보다는 비프타코가 맛있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주로 배달이 많은 듯 하고 매장 내에는
테이블 5개정도 있다
2인석 3개, 단체석 2개정도
의외로 소주도 있음ㅋㅋㅋㅋ
그리고 제로 닥터페퍼가 있는 게 좋았다
아쉬운 점은
두 타코와 과카몰리 감튀에 모두 같은 토핑이 올라가서
보기에 다 똑같음
음식 나오는 속도가 느린 편이고
다 먹은 테이블 안 치우고 쌓여있어서 보기는 쩜..
또 갈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간다면….
비리아세트를 먹어야겠당
야우리
고기류가 너무 달게 양념되어 있어서 그냥 미국식 멕시코 음식은 이런가? 싶다. 그래서 금방 질렸다. 겉보기에는 괜찮아 보였는데… 가격에 비해 그저 그렇다.
무너
비리아타코
달콤한 고지혈증의 맛
김화니
비스트로 오스틴 혹은 오스틴 타코. 🌮
텍스멕스 넘 좋아하는 1인으로서 오랫동안 안 먹었다면 이제 먹어줘야 할 쿨타임이 찼다. 열심히 찾아보니 (오래된 터줏대감 *블리코타코 제외) 샤로수길/낙성대 인근에도 꽤 여러개 생겼더라.
한참 핀해놨다가 드디어 방문한 오스틴!
이번엔 포장으로 먹어보았다. 오 그런데 직접 가게에 가보니 예전에 와본 적 있던 곳이었다!
사실 그때도 막 엄청 좋은 기억은 아니긴 해서 잊고 있었나보다. 나쁜 곳은 아닌데 뭔가뭔가…. 알 수 없는 뭔가가 별로였던.
포장해온 메뉴들 맛은 그냥 무난무난했다.
단점은.. 좀 비싸다는 점. 한국에서 타코류 가격은 어쩔 수가 없는 걸까?
치킨 부리또 보울 & 과카몰리와 고수 추가.
기본 13,000원. 추가금 각 2,000원과 1,000원.
그럭저럭. 추가금이 좀 비싸다는 느낌? 그래도 뭐… 하지만 고수는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치킨 부리또. 10,000원.
요건 맛도 볼겸 저녁에 간단히 친구랑 나눠먹으려고 주문했는데 가져와서 열어보니 너무 조그매서 놀랐다. 정확히 이 양의 두 배 양을 생각했었으니까..
소비자 입장에서 비싸다 비싸다 ~ 해도 뭐 어쩌겠나. 전반적인 물가상승을 어쩔 수 있는 사람은 없으니.
나초칩은 서비스였던 거겠지? 요건 감사합니다. 😊
포장이었는데 수저포크를 안 주셔서 난감했음.
피기*타코도 도전해 봐야지. 그리고.. 아마 푸블*코타코로 돌아가겠지.
부리또를 자꾸 치폴레 맛과 양에 비교를 하게돼서 그런가 만족스러운 가게를 찾을 수가 없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