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lj
가깝지만 일찍(?) 닫는 탓에 오랜만에 갔음
밥이 살짝 진것빼곤 반찬들 다 괜찮았음.
순무안먹는데 깍뚜기가 순무라 ㅠ 살짝 당황했지만 괘,..괜찮아
오늘 속이 안좋았는데 먹고나니 편해진것 같고 손님오면 같이 가봐도 좋을 식당
후루룩짭짭
속도 편하고 건강한 느낌
정갈한 집밥을 먹는 느낌이다.
눈이 번쩍 뜨이는 맛은 아니지만 만족만족
김경희
솥밥인데 그리고 비빔밥용 밥인데 약간 진밥인거 빼고 괜찮았다. (나의 취향은 된밥)
따로 주문한 감자전,뭇순(?)주먹밥 (감태로 감싸고 명란으로 *뭇*이라고 써주신 귀여움)도 맛있었다. 그리고 표고전에 칠리소스 안어울림
nixon
10일(순)에 한 번 메뉴가 바뀌는 한가지 메뉴의 식당. 매번 바뀌는 음식의 품질이 좋고, 무엇보다 인근의 농축산물을 사용해 메뉴를 개발하는 로컬 식당이라는 의미도 있다. 양수리에 손님 왔을때 유일하게 모시고 갈 수 있는 식당.
_lj
지나다가 볼때마다 무슨 식당인지 너무 궁금했던 곳.
매번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간신히 오늘 가봄.
매월 10일마다 한번씩 메뉴가 바뀌는 곳이며 메뉴는 한상차림 한가지에 단품을 추가할수 있음.
지역농산물 위주로 쓰는 듯 하며 전부 국산재료로 요리를 만드는 듯.
유기농 뭐 이런건 아닌데 돼지고기나 달걀은 무항생재를 쓰고 간도 적당한 편임. 동네사람들이 먼저 찾는 곳인듯 하다 다음달에 또 와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