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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

테이블링 - 서문 분식

서문 분식

4.1/
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0:00 ~ 18:00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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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0:00 ~ 18: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54-331-5536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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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 운동장로 7
매장 Pick
  • 한식
  • 국밥
  • 잔치국수
  • 비빔국수
  • 분식
  • 라면
  • 쫄면
  • 간이주차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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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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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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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뜰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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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에 멸치볶음을 올려주는 조합이 유명했던건데 사장님이 바뀌셨다고 하네요.. (No more 멸볶) 시세에 비해 꽤 많이 싸고 고소하다는 점에 큰 방점 둡니다 (3줄에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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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뽈레로 이사가기 백반같은 김밥 이전에도 한번 리뷰했던 영천 생활의 달인에 출연했던 김밥집입니다. 전에는 포장을 해다 먹었는데 이번엔 식당에서 먹어봤네요. 오래된게 눈에 보이는 식당 내부는 뭐 그리 특별할 거 없지만 그 세월을 온전히 보존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김밥과 잔치국수세트가 있어서 시켜니 쟁반에 먼저 김밥과 겉절이, 고추지무침, 양파, 오이, 고추, 쌈장 등이 한상 차려집니다. 김밥 위에는 이 집의 시그니쳐인 멸치볶음이 얹어져 있습니다. 김밥은 두툼한 계란지단이 들어있는 크게 특별난게 없는 김밥이지만 함께 나오는 멸치볶음과 겉절이가 아주 특별합니다. 겉절이는 경상도답게 제피가루를 넣어 무쳐낸 이주 빨간 겉절이로 입맛을 돋구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멸치는 고추를 약간 넣어볶은 것이 약간 부족할 수 있는 김밥의 맛을 훌륭히 메꿔주는 역할을 하고요. 김밥 자체만 있으면 조금 허전한 느낌을 지울수 없는데 이런 부수적인 밑반찬들로 틈새를 완벽하게 메꿔주는 듯 했습니다. 잔치국수는 뭐 그리 특별할 건 없는데 구수한 멸치국물이 매력적이고 약감 싱거운 간은 함께 내준 양념간장을 섞으니 완전한 밸런스를 갖추게 되어 김밥만으로는 약간 부족한 양과 목넘김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해서 좋은 단짝이 됩니다. 이 집 김밥도 김밥이지만 역시 이 집을 빛나게 해주는 건 제피를 넣은 맛깔난 겉절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시전에는 가야 잔치국수를 맛 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Instagram : matgek_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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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반같은 김밥 이전에도 한번 리뷰했던 영천 생활의 달인에 출연했던 김밥집입니다. 전에는 포장을 해다 먹었는데 이번엔 식당에서 먹어봤네요. 오래된게 눈에 보이는 식당 내부는 뭐 그리 특별할 거 없지만 그 세월을 온전히 보존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김밥과 잔치국수세트가 있어서 시켜니 쟁반에 먼저 김밥과 겉절이, 고추지무침, 양파, 오이, 고추, 쌈장 등이 한상 차려집니다. 김밥 위에는 이 집의 시그니쳐인 멸치볶음이 얹어져 있습니다. 김밥은 두툼한 계란지단이 들어있는 크게 특별난게 없는 김밥이지만 함께 나오는 멸치볶음과 겉절이가 아주 특별합니다. 겉절이는 경상도답게 제피가루를 넣어 무쳐낸 이주 빨간 겉절이로 입맛을 돋구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멸치는 고추를 약간 넣어볶은 것이 약간 부족할 수 있는 김밥의 맛을 훌륭히 메꿔주는 역할을 하고요. 김밥 자체만 있으면 조금 허전한 느낌을 지울수 없는데 이런 부수적인 밑반찬들로 틈새를 완벽하게 메꿔주는 듯 했습니다. 잔치국수는 뭐 그리 특별할 건 없는데 구수한 멸치국물이 매력적이고 약감 싱거운 간은 함께 내준 양념간장을 섞으니 완전한 밸런스를 갖추게 되어 김밥만으로는 약간 부족한 양과 목넘김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해서 좋은 단짝이 됩니다. 이 집 김밥도 김밥이지만 역시 이 집을 빛나게 해주는 건 제피를 넣은 맛깔난 겉절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시전에는 가야 잔치국수를 맛 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Instagram : matgek_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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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의 달인에 나온 멸치김밥집 영천의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에 위치한 오래된 분식집인데 생활의 달인에 나오셨다고 해서 시간이 좀 있어서 가봤습니다. 원래 김밥과 잔치국수를 먹고자 오후 3시반 정도에 방문했는데 이미 2시전에 잔치국수는 다 팔려버렸네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김밥 2인분을 포장했습니다. 가게 내부는 오래된 노포인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세월의 흔적이 그대로 보이더군요. 테이블도 겨우 5개가 전부이고 사장님은 연신 계란지단을 부치고 계셨습니다. 김밥은 상당히 두툼하고 멸치김밥이라 속에 멸치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멸치볶음을 따로 싸주시더군요. 멸치와 함께 고추지, 그리고 자르지 않은 겉절이 등을 함께 포장해 주셨습니다. 사장님이 포장하면 따뜻할 때 먹지 못해서 어쩌냐고 걱정해주셔서 기분이 따뜻해지더군요.^^ 집에서 포장을 뜯어보니 김밥은 계란지단과 여러 속이 가득 든 마치 집에서 만든 김밥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거기에 멸치와 겉절이를 얹어 먹으니 이건 마치 김밥이 나이라 백반을 먹는 느낌이 들더군요. 이 집이 맛있다고 소문나게 된 멸치볶음은 포장으로 인해 약간 눅눅해지긴 했으나 바로 먹었으면 바삭하고 짭짤한게 김밥과 잘어울릴 거 같았고, 딱 한장 싸주신 겉절이도 매콤한게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평범할 수 있는 김밥을 주변 반찬으로 빛나게 한 사장님의 아이디어가 좋은 듯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마도 사장님이 이걸 노리고 반찬을 제공한 것이 아니고 김밥만 먹고 가는 것이 아쉬워 반찬을 함께 내주시던게 자연스레 이렇게 변한 듯한 느낌입니다. 따뜻한 정이 있는 김밥집인 듯하고 맛 또한 따뜻합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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