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
동기들이랑 같이 얘기하러 간 카페
공간도 넓고 매장 분위기도 아기자기해서 데이트& 모임하기 좋은 분위기임
빵도 종류가 다양하고 맛있어보이는 빵이 많았음
주로 크림빵같은 달다구리 빵이 많았는데
요런 종류 빵 좋아하는 사람들은 못 참을 것 같음
다른 것보다 매장 분위기나 음료&빵 비주얼이 예뻐서 들어가게 됨
먹느리
어딜가도 사람이 너무 많아 힘든 강남의 주말 카페
다행스럽게도 남은 한자리 겟또
지하도 있고 3층까지도 있으나 다들 꽉꽉 ...
3층에는 남자화장실, 2층에는 여자화장실이 있음!
밀푀유와 딸기크로와상 주문했다!
딸기 퀸아망 먹고싶었는데 만원이 넘는 가격에 놀램스
좀 더 파삭한 밀푀유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눅눅해서 속상!
만든지 꽤 된거는 어쩔 수 없긴하다 🥲
이런 카페들은 참 아수운게 커피 양이 넘 적단 것
빨대에 너무 못미치는 커피잔 ..
얼음 빼면 얼마나 들어갈까 ㅜ ,, ㅜ ?
미니
신논현과 강남 사이에 있는 베이커스트 브라운에 다녀왔다.
밖에서 엄청 큰 곰인형이 환영을 해주었다.
매장안으로 들어가니 페스츄리류가 많아보였다.
점심을 먹지 않고 가 밥으로 먹을만한 것을 골라 2층에 앉았다.
메뉴는
아이스아메리카노,
바질 페이스트 트위스트롤(4,300₩),
바질 프로슈토 뺑스위스(6,500₩)
전체적으로 맛있게먹었다. 커피도 깔끔하니 괜찮았고
빵의 베이스도 되게 맛있었고 바질과 토마토가 올라가
밥 대용으로 괜찮았다.
1층엔 카운터와 매대가 있었고 2,3층이 앉을 수 있는 곳 같은데
내가 앉은 2층의 경우 창가쪽이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살짝 추워
외투를 입은 채로 카페에 앉아있을 수 밖에 없었다.
(무스탕안에 니트랑 청바지 입고갔다.)
뚀룡뇽
베이커리 비쥬얼이🥹
크로아상 결이 안먹을수 없는 비주얼이었다... 요즘 신문물 크루키도 종류별로!
근데 아메리카노 맛이 좀 특이😅 왜 대추차 맛이 나죠..?
루키
개인적으로 빵이 밖에 꺼내져 있는 디피를 선호하지 않지만 맛은 괜찮았습니다.
일단 넓고 지하+2층 까지 있어요!
단점은 저희 포함 두테이블 있었는데 소리가 많이 울려서 옆테이블이 너무 시끄럽게 느껴진다는 점?
2층에 화장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