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
📍 수저가 [서울/안암]
고대 근처에 있는 중식당이고 피크 타임되면 줄 서더라구요~ 주변이 삭막(?)한데 북적이는 곳 따라 가면 여기입니다ㅎㅎ
탕수육은 간장 베이스라서 제 취향이 아닐 것 같아 안 시켰고 사이드 군만두같은거 판매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ㅜ_ㅜ 짬뽕은 되게 깔끔한 국물? 처음 먹었을 때는 감흥이 없었는데 먹다 보니 중독성 있는... 맵칼한 느낌이 없어서 고춧가루 더 뿌려 먹었어요🌶️
차돌짬뽕도 기름지지 않고 그냥 짬뽕에 구운 차돌 토핑 더 올라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진하고 맵칼한 국물의 짬뽕을 선호해서 한 번 간걸로 만족합니다😊
주말 늦은 점심에 해장 손님이 많을 것 같은데 센스 있게 테이블마다 헛개차 주셔서 좋았어요ㅋㅋㅋ 덕분에 저도 해장 잘했습니다㉻㉻㉻
ಣ 수저가 짬뽕, 차돌 짬뽕
영심
한국중식 안좋아하는데, 짱이다
스누피40
밥이차로 짬뽕 먹으러 갔다가 맥주를 재발견하고 왔습니다. 카스를 레드락 잔에 마셨더니 알던 카스 맛이 아니더라구요. 매우 부드럽고 시원하게 넘어가는 신세계였습니다.
짬뽕은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요리를 먹을까 하다가 대표 메뉴인 짬뽕으로 했더니 지나치게 맵거나 짠맛은 아니라 좋았습니다.
학교앞 식당이라 학생들이 많았는데, 흰머리 아저씨가 맥주 마시고 있어서 민망했습니다 ㅋㅋ
빨강코알라
수저가(안암) - 짬뽕(8.0)
여느 리뷰처럼 정말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짬뽕이다. 차돌이 들어갔음에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토핑도 은근 많아서 8천원이란 착한 가격에 밥도 무한으로 먹을 수 있으니 왜 점심시간마다 줄을 그렇게 서는지 이해가 됐다.
짬뽕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다시 방문할 것 같진 않아도 한번쯤 가볼만 하다고 추천은 할 것 같다. 특히 맛집불모지인 안암에서는 더욱.
인형&토끼
차돌짬뽕은 양도 많고 차돌도 많이 들어 푸짐하다.
국물이 너무 깔끔하고 시원해서 너무 좋음..
짬뽕국물이 이렇게 깔끔할 수 있나 싶을정도..
마늘등심탕수육은 처음 한입은 바삭하고 처음 먹어보는 탕수육맛이라 신기했는데 먹을 수록 너무 짜고 퓨전탕수육이라고 해야되나 탕수육은 개인적으로 별로인듯..
밥은 무한리필 가능해서 남자들은 든든히 먹을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