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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테이블링 - 더즌 오이스터 바 & 그릴 한남

더즌 오이스터 바 & 그릴 한남

4.3/
7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6:00 - 23:00
요일16:00 - 23:00
요일16:00 - 23:00
요일16:00 - 23:00
요일16:00 - 23:00
요일12:00 - 23:00
요일12:00 - 23:00
운영시간
오늘
12:00 ~ 23: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790-091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63-4
편의시설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 콜키지 서비스 가능콜키지 서비스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해산물
  • 양식
  • 오이스터바
  • 주차불가
  • 유아의자
  • 콜키지유료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40%
  • 좋음
    60%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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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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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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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최은창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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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의 생굴은 분명 호사지만 노로바이러스가 있는 생식소를 없앤 삼배체 굴은 여름에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개량된 품종. 생식에 들어갈 에너지를 쓰지 않으니 자연히 몸집이 커져 씨알이 굵다. R이 이름에 없는 달 뿐 아니라 한 여름에도 생굴을 즐길 수 있어 삼배체굴은 각광을 받았다. 분명 사시사철 생으로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지만, 다양한 토종 및 양식굴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다량 먹을 수 있는 우리 나라 환경에서는 삼배체굴이 그닥 인기를 엊지 못하는 것 같다. 펄쉘과 더즌 한남점만 남은 것으로 미루어 보아. 태안과 강진의 삼배체굴. 내 둔한 미각으로는 구별할 수 없다. 더 많이 먹어보면 알 수 있을까. 파티플래터, 뇨키, 리조토, 푸타네스카 다 먹을 만하다. 여름에 생굴을 먹을 수 있다는 걸 널리 알린다 하더라도 봄 가을 겨울에 푸짐하게 생굴을 즐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여름 굴을 먹게 하기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민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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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즌오이스터가 한때 ㅇ어어어어어엄청 핫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그래도 항상 중간이상은 하는것같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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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메뉴 다 맛있었음 클램차우더도 맛있는데 사진응 못찍음 ㅠ 하프바틀 굿굿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sev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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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한것보다 음식이 괜찮았다! 분위기 좋고 쾌적해요 굴은 당연히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olin B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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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서울 여름 굴 축제. 굴은 겨울에 식중독 위험이 크다는 사실, 아시나요? — 세계 굴 양식량 1등 대한민국. 하지만 굴을 활용한 미식 문화는 그만큼 발전하진 못했는데, 여기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굴은 겨울 외에는 위험하다’는 인식이 굴을 겨울 한 철 음식으로 제한짓고 있는데, 어찌보면 굴은 겨울에 가장 위험하다. 노로바이러스가 낮은 기온에서 더 활발해지기 때문. 실제로 ‘21년 식약처 조사에 따르면 5년 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의 60% 이상이 11월-3월 사이에 집중 발생했다. 여름에 굴을 먹지 않은 또다른 이유는 산란기인 7-8월에 독소를 품고 산란 후엔 폐사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인데, 이것을 극복한 것이 “삼배체굴”이다. 염색체 개체수를 3배수로 만들어 생식이 불가해진 굴은 여름에도 독소가 없고, 영양분을 스스로 품어 남다른 튼실함을 자랑한다. (어쩐지 측은한…) 또 하나 국내 굴의 미식문화를 가로막는 건 먹는 방식의 편향성. 굴찜, 굴구이, 굴튀김과 같은 여러 조리법과 다양한 곁들임으로 훨씬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음에도, 접시에 처참하게 담긴 굴을 초장 맛에 의지해 먹는 한국 가정식 식문화가 굴의 진정한 대중화를 오히려 억제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다. 이런 배경에서 제1회 서울 여름 굴 축제, ‘오이스터 페스타’가 열린다. 주최자는 국내 오이스터바 문화를 이끄는 서익훈 대표님. 장소는 그가 뉴욕에서 접한 오이스터바를 청담에 구현한 <펄쉘>과 보다 대중적인 컨셉으로 가격대를 낮춘 <더즌오이스터>이다. 오크통을 모티브로 한 공간 속, 바에서 즉시 셔킹해주는 튼실한 태안, 강진의 삼배체굴을 맛볼 수 있다. 뉴올리언스에서 시작된 굴구이 ‘오이스터록펠러’ 처럼 한껏 꾸민 굴도 좋지만, 레몬즙, 미뇨네트만 올린 민낯의 굴에 시원한 스파클링와인을 곁들이는 것이 여름 굴을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 같다. 젊은 대표님이 쏘아 올린 작은 축제가 앞으로 모든 이의 축제로 발전해나가길 바라며. instagram: colin_beak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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