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 직접 뽑으시는듯 하고 국물 맛이 흔한 맛이 아니라 좋음
겉절이가 진짜 맛있음..🥹
매장에서 먹으면 7천원인가 그런데
포장하면 5-6천원에도 먹을 수 있음.ᐟ
장희
상계중앙시장에 있는 칼국수집. 메뉴가 생각보다 다양한데 그래도 주력은 칼국수엔 것 같다. 들어가는길에 보니 매주 월요일마다 65세 이상인 분은 칼국수를 5천원에 판매하는 착한집. 칼국수가 7천원인데 포장은 6천원, 김치를 빼고 포장하면 5천원인 아주 착한 가격. 메뉴만 봐도 오래 장사하셨으면 싶은 집인데 가게가 꽤 큰걸 보면 이미 인기있는 가게인 듯. 주문한건 육개장 칼국수. 생각이상으로 푸짐한 양. 그리고 한입 먹고 또 놀란게 생각보다 꽤 매웠다. 매운거 그럭저럭 잘먹는데도 꽤 맵다 싶은 정도. 면은 약간 따로 노는 것 같아서 아쉬웠지만 국물 은 밥을 추가로 주문해서 먹고싶은 맛. 양은 면만먹어도 충분하긴하다. 밥까지 주문해도 9천원이니 잘드시는 분은 그편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