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a
파스타 빼고는
냉동식품인거 아는데
조리를 잘하는거 같음
파스타도 넘 맛-
레드뿅
‘투파인드피터/혜화’
_해산물 크림 페투치네 ₩17,000
_통오징어 먹물 리조또 ₩16,000
_그린 샐러드 ₩9,000
크리스마스 당일에 방문 했더니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웨이팅 동안 바로 앞 네컷사진을 찍고 잠시 기다리니 차례가 와서 괜찮았습니다
크리스마스 당일이여서 그런지 식전빵을 까먹고 주시지 않아 식후빵으로 먹고 왔습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괜찮았습니다
‘해산물 크림 페투치네‘가 제일 맛있습니다🎖️
’통오징어 먹물 리조또‘는 원래 리조또가 그런지 모르겠지만 밥알이 푹 익지 않아서 조금 제 입맛엔 어려웠습니다 저는 원조 잘 모르고 그냥 푹 익은 리조또 좋아합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먹물이 잘못하면 치아와 입술을 까맣게 만듭니다..!
알바생분들이 예쁘고 잘생겼습니다👍
됼됼
혜화에 진짜 오랜만에 갔는데, 코로나 때는 사람이 진짜 없었는데 북적거려서 뭔가 기분이 좋았다.
뽈레에서 보고 핀해놨던 파스타집을 가려다가, 대기가 너무 길것 같아서 빠르게 이동한 곳이 투파인드피터이다.
허름한 건물이었는데 내부는 세상 깔끔 화이트톤이고 화장실도 내부에 깨끗하게 마련되어 있는 듯 했다.
옥수수피자에 명란들어간 파스타를 주문했고, 양도 많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적당한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가격도 나쁘지 않았던걸로 기억.
봉숑봉숑
대학로 투파인드피터
너무 평범해서 재방문 생각이 없다고 리뷰를 써놨었네요ㅋㅋ;; 메뉴가 많고 무난무난해서 생각보다 종종 들리게 됩니다 자리 간격도 넓어서 여유로운 평일 점심 하고 싶을때 만만하게 오는거 같아요 메뉴들 뭘시켜도 기본은 되는거 같구요 주말에 일부러 찾아올 정도는 아닌걸로
- 라구파스타 / 불고기크림리조또
뭐먹을지 고민하는 직장인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테이블들과 내부 좌석들이 파란색 카페트로 경계지어져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카페트가 있는 곳이 조금 더 아늑하고 프라이빗한 느낌이 들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식은 스파이시 크레비 리조또를 시켰었는데 첫 입 먹고 아 맛있다! 생각했습니다 근데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ㅋㅋㅋㅋ남겨버렸네용.. 그리고 알바분이 너무 예쁘시더라구요🫢여러모로 좋은 식당이었습니다🤭
#스파이시크레비리조또(1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