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베리
채소볼 + 닭다리살 / 두부 / 버섯 / 당근 라페 / 단호박 🧡 당근 라페라지만 그냥 채썬 당근이고 버섯도 간이 거의 없이 익힌 느타리 새송이 위주입니다 ㅎㅎ 조리 많지 않고 거의 원재료에 가까운 토핑들이 좋아서 샐러디를 제일 자주 오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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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드레싱이 당함량이 은근히 높은 편인데 최근 트렌드에 맞춰 저당드레싱이 나오긴 해서, 건강을 위해 샐러드 챙겨드시면 드레싱 영양정보는 한번쯤 챙겨보시면 좋을 듯 해요 🙌
예전에 샐러드 비기너 시절에는 웜볼 주문해서 가위로 작게 잘라 크리미 칠리나 크리미 할라피뇨 드레싱 넣고 비빔밥 스타일 찹샐러드로 만들어서 많이 먹었었는데, 요즘은 좋아하는 토핑에 직접 만든 드레싱을 뿌려서 심플하게 먹고 있어요 ㅎㅎ
이날의 드레싱은 에스뚜블롱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언필터 2024 + 레오나르디 화이트 발사믹 콘티멘토 15년 + 말돈소금 + 오페퍼 로제 뿌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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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러버라 신메뉴 그라브락스 연어가 궁금해서 주문해보았는데... 양도 많지 않아서 먹다가 중간에 연어 더 추가했어요..샐러디에서는 역시 우삼겹이나 닭다리살이 베스트네요 😅 그래도 샐러디가 야채는 신선해서 좋아요ㅎㅎ 지금까지 먹어본 생연어 샐러드는 초록밭이나 윰드가 연어 질이 괜찮고, 샐러드집 중에 생연어나 튜나 질 좋은 곳을 좀 더 찾아봐야겠어요 🥹
그냥그냥그냥
신메뉴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매장도 깨끗한편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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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좋아하는 조합은 단호박 샐러드볼 (+두부/토마토 추가/버섯추가/올리브 제외) 로 웜볼로 변경하기도 해요 :) 드레싱은 칼로리가 높아서 빼고 먹습니다. 두부, 버섯, 당근라페, 단호박, 토마토까지 좋아하는 토핑들이라 맛으로 먹지만 추천하기는 어려운 메뉴랄까요..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님은 좋아하실 듯)
예전에 딜리버리해서 먹을때 웜볼에 닭가슴살 (하림 냉장 수비드) / 기존 드레싱 혹은 스리라차, 저칼로리 마요, 비비드키친 저당 드레싱 등 추가해서 야채까지 잘게 다 가위로 다 썰어서 비비면 야채비빔밥 혹은 멕시칸 볼 느낌 나게 먹을 수 있어서 한때 직원들도 따라서 먹었었네요 ㅎㅎ
🥗 우삼겹 비빔밥 (오리엔탈 + 시저 드레싱)
나만의 곡물볼 / 양파 / 옥수수 / 트러플마요
+우삼겹 추가
🥙 멕시칸 콥샐러드 (크리미칠리 or 크리미할라피뇨 드레싱)
나만의 샐러드(곡물볼)/양파/칠리빈/할라피뇨/옥수수/올리브/토마토/사워크림 / 슈레드치즈 중 원하는 토핑
+삶은달걀 / 로스트 닭다리살 혹은 시판 닭가슴살 추가
압구정로데오 매장은 점심에 거의 만석이고 딜리버리 주문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