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요
합정 프렌치토스트 맛집. 맛보면 재방문 의사가 절로 생긴다. 창가쪽은 인기가 많아서 갈 때마다 내부 자리밖에 없었지만, 화이트톤 내부에 입구쪽 벽면이 전면 개방되어 있어 감성도는 브런치를 즐기기에 좋다.
로한
#합정해옫
휴가 날 재방문한 합정해옫.
최근에 연남동 해옫에서 고사리와 차돌이 들어간 파스타를 먹고 왔는데, 그때 엄층 궁금했던 메뉴가 바로 레몬버터 파스타였음.
마침 휴가겠다 쉬는 날 브런치 기분 내러 합정점으로 가서 레몬버터파스타를 주문.
파스타위에 슬라이스 레몬, 마늘칩, 그라노파다노 치즈가 올라갔는데,
새콤한 레몬향을 잘 느끼고 싶어 포크로 꾹꾹 눌러 잘 섞어주고 먹으니 먹을 때마다 기분 좋은 레몬향이 퍼졌음.
탱글 한 새우도 여러 마리 들어있었고, 먹을 때 끝에 매운맛이 느껴져 느끼하지 않고 개운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음.
국물이 좀 자작하게 남아 빵이 좀 있었음 좋겠단 생각이 들긴 했지만.
암튼 요게 궁금했는데 해소됨.
Tens
날씨탓인지 웨이팅이 없어서 현장입장 바로 함. 맛있긴 한데 딱히 찾아가서 먹을만큼은 아닌 느낌?
카카오맵 후기 미제공인게 묘하게 찝찝함....
IRENE
웨이팅이 엄청났어요. 프렌치토스트가 진짜 짜증나게 맛있었음. (짜증의 사유: 200% 살찌겠다 생각이 드는 맛이라서 ‘맛있는 건 모조리 지방이 된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의식하게 됨) 스테이크에 곁들여진 감자뇨끼같은 알알이들(?)도 맛있음. 기본이 잘 돼 있는 브런치가게였습니다. 웨이팅 약간 수긍.
봉숑봉숑
합정역 카페 heod
프렌치토스트 맛있어요 식사 메뉴 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매장 가득 맛있는 냄새가 ㅋㅋㅋ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좋았어요
- 아이스크림 프렌치토스트 / 청귤에이드 / 밀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