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실험실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동인천 바
병맥주들과 하이볼, 진토닉 등이 있다.
1998년도부터 동인천에서 가게를 운영하셨다.
그 전부터 사용하던 의자, 책상, 벽면의 글씨들
가운데 난로, 벽면의 LP판과 흘러나오는 올드팝
3층으로 올라가면 불멍을 할 수 있는 나무와 난로가 있다.
오래 운영된 만큼 단골의 깊이감이 큰데
사장님 합석해서 같이 마시고, 서비스도 과일안주 위스키 한잔씩 등으로 주시는데 그 때 하시던 말씀이 기억이 난다.
즐거움을 즐기기 위함이다.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다.
그런 합석하시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3층으로 올라가 높은 밤하늘을 볼 수 있는 낭만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