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에 진심인 편
가성비 좋은 인도커리집
Mj지수 4
추천 메뉴 : 팔락파니르
평택에 위치한 아러띠인디안. 세트메뉴보단 단품으로 시키는게 가성비 좋아서 추천
치킨티카(15500)
밑에 있는 누룽지된 양배추가 아주 맛있다. 치킨들도 커리랑 곁들여 먹기 무난
팔락파니르👍
약간 칼칼해서 좋다.
버터치킨커리
건더기가 많아서 좋다. 허나 간이 세서 아쉽다. 천안 마운틴피시텔이 건더기는 적어도 맛은 더 취향..
치즈난(5500)
마운틴피시텔 치즈난이 더 맛있다. 차라리 갈릭난이 더 나았다
전체적인 간이나 난은 아쉬우나 가격대비 가성비 좋아서 평택에서 커리 먹을려면 추천
다음에 이근처오면 나자르케밥이나 레드어니언가서 수제버거 먹을듯
입벌려 밥들어간다
일단 사장님이 한국어가 잘 안되십니다.
하지만 간단한 단어로 내용은전달되니까 그다지불편함은 없었어요. 그리고 친절함은 끝판왕이십니다.
그리고 테이블에서 터치화면으로 주문하고 결제하는 방식이라 사장님과 독대하는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마침 가는날이 외부에서 외국인 밴드공연하는날이었는데
가게가 2층이다보니 음악도 들으면서 먹기좋은 자리였습니다. 플리마켓 구경도하고 들어가니 타이밍좋더라고요.
포장도 되는지 꼭 인도분들이 아니더라도 외국인분들도 오셔서 많이포장해가시더군요.
맛은 향신료가 들어간 카레가 여러가지가 있다보니 이거저거 맛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격도 4인기준 메뉴시키니까 양이 꽤되더군요.
다양한 인도맛 카레를 먹고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매운맛강도 조절할때 너무매울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매운맛이 더 맛있습니다
둘기
평택 미군부대 앞 증말로 재미난 동네 ㅎ.ㅎ 국적별로 음식점이 있구나~ 아러띠는 인도커리 전문점. 동네에 있는 인도커리집보다도 더 인도스러운 곳이다. 건물 외관에서부터 여기 찐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음 ㅋㅋ 커리는 내가 기대했던 걸쭉하고 진한 바로 그맛이었다. 특히 최애 커리인 팔락파니르는 평소에 먹던 것보다도 버터랑 향신료 때려박은 듯한 고칼로리의 그것이 느껴져서 만족스러웠음 ㅋ.ㅋ 난은 플레인과 치즈 난을 시켰는데, 다들 플레인이 훨씬 낫다고 했지만, 커리와의 고칼로리+고칼로리 조합이 난 더 맛있게 느껴저서 치즈난 완전 만족! 처음 먹어보는 치킨 롤리팝은 칠리치킨보다는 덜 시큼하고 좀 더 단 느낌. 먹기 편해서 좋았다. 난생 처음 접한 이름조차 생소한 메뉴였는데, 거리를 지나갈때마다 인도커리집에서 파는 것 같아 신기했음. 겉바속촉한 감자가 가득 든 사모사도 존맛. 커리에 비해 걸쭉함이 덜하고 단맛이 강한 라씨는 살짝 아쉬웠지만 내가 제일 많이 마신게 함정 ㅋㅋ 인천부터 한참을 달려 평택에서 먹는 커리는 과연 맛있을까 싶었던 우려가 먹자마자 한번에 사라진 곳.
이진쓰
치즈난은 약간 수돗물냄새 나는데
플레인난은 담백하고 고소한게 카레 없이도 계속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맛. 카레는 간이 좀 센 편이었다.
이진쓰
치즈난은 약간 수돗물냄새 나는데
플레인난은 담백하고 고소한게 카레 없이도 계속 무한으로 먹을 수 있는 맛. 카레는 간이 좀 센 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