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재방문 의사 있어요🙆🏻♀️
문래역 7번 출구에서 별로 멀지 않았고 찾기도 쉬웠어요.
입구부터 일본 느낌이 들고, 고양이 그림부터 하늘색 테이블 덕분에 청량하고 귀여운 분위기에요🌊🩷🐈⬛
공간이 좁다는건 알고가서, 생각보다 괜찮았고, 창가석에서 방해받지 않으며 시간을 보냈어요.
후르츠 산도가 4500원인데,😲! 가격+맛 둘 다 만족스러워요~
쌀 베이글이라 쫀떡한 식감이 좋고, 가래떡 맛이 나요~
그리고 제가 우유 크림 정~말 좋아하는데,
이 집 우유 크림 맛있어요🤭 많이 안 달고, 느끼하지도 않고, 풍미가 좋고 고소해요💓
일본 음악까지 나와서 정말 일본 온 느낌이었고, 다음에 또 올 것 같아요~
아름답게 통통하게
겨울철 딸기 한 입 🍓 프로젝트 4. 카페 토요
‘딸기샌드’의 베이글이 부드러워서 더 맛있었어요! 딸기와 생크림이 자꾸 떨어져서 이쁘게 먹긴 힘들지만 한 입에 왕 베어 먹을 때 셋의 조화가 좋더라고요! 당도 높은 딸기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무난하게 잘 먹었습니다 :-)
에혀
#문래
솔직히 귀여움만으로 4.5도 고민했어요 .......
#토요치케 는질감은 꾸덕하지만 치즈맛이 텁텁하지 않아서 좋았고
함께 먹으려면 아메가 나을 것 같아요
매장이 협소한 편! (테이블 세개)
얍얍얍
문래동 창작촌에 카페는 좀 있어도 디저트가게가 별로 없는데 최근에 생긴 카페이다.
베이글에 후르츠산도라니? 빵이 너무 질기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별로 그렇지 않았다. 일반 식빵보다는 살짝 쫀쫀하지만 달달한 크림이랑 잘 어우러졌다. 크림이 그냥 플레인한 생크림이 아니라 뭔가 다른맛인데 그래서인지 끝까지 물리지 않고 다 잘 먹었다. 공간이 작긴 하나 독립된 테이블이 두세개정도 있고 안에서 먹고 가기도 괜찮다.
돼지보스gee
저 과일샌드위치가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놀람
생크림이 아니고 앙금이랑 크림을 섞으신거 라고
빵도 쌀빵! 인데 고소하고 부드러웠음 자몽에이드도 진하고 맛있음. 단점은 카페가 작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