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bread
단 맛이 나는 베이글.
캐나다식 베이글은 단 맛이 차별점이라는데, 내 입맛에는 안 맞았다.
DJ
< 평범한 베이글 집> 스파이시치킨 (8,500원) 로즈마리 베이글 선택. 베이글은 쫀득하진 않고 그냥 평범한 맛. 스파이시 치킨은 조금 맵긴하지만 생각만큼 매운 맛은 아니었고 로즈마리 향은 처음엔 잘 안 느껴졌는데 나중에는 풍성하게 다가왔고 간편하게 식사때우기 좋았다 패션푸르트에이드(4,000원) 달고 상큼하고 맛있다 생각보다 메뉴가 느리게 나온다
나융
사진과는 다르지만 에브리띵 + 무화과 크림치즈 조합 좋다 하나씩 먹어봐야징
작약
센터필드 지하에 베이글 집이 생겼네요! < 웨인스 베이글 > 요즘 본격적으로 매장이 늘어가고 있는 베이글+커피집입니다. 궁금해서 구글링해봤는데, 고등학생때 캐나다로 이주했던 한국인 wayne kim 씨가 Calgary에 첫 매장을 1996년에 낸게 첫 시작이었네요. 여기 매장에서 화덕을 봤는지는 기억이 안났는데, 화덕에 굽는 베이글이라고 해요. 영등포에 꼬끼리 베이글이 화덕 베이글로 알려졌는데 너무 오래전에 먹었던터라 비교 할 수 없어 아쉬웠어요. 지금 이 매장은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아메리카노(만! 그 외 다른 메뉴 제외) 할인행사해서 1500원 이었어요. 결제전에 안내받지않았던터라 카드 내밀때 놀랬었어요! 이 베이글집 외 식당가 구성이 좋아서 주변에서 많이 오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