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y
공부와 작업이 가능한 2층짜리 카페
모든 차 종류 6천원 / 햄치즈샌드위치 6.5천원
시험기간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어요 좀 한가할 때 가야 좋을 듯... 샌드위치는 무난했습니다 근데 왜 칼질해야 하는 음식을 쇠로 된 그릇에 주는지 모르겠음 자를 때 소름끼쳐요 칼도 잘 안 들고
최대 단점은 2층짜리 카페인데도 화장실 한 칸뿐이라는 거예요
2층까지 열심히 올라가서 한참을 기다려야 함
그리고 2층은 1층보다도 좌석간격이 좁아서 닭장 같아요
데굴이
연남 콘하스
2층으로 올라가면 작업하기 굉장히 좋은 공간이 나온다 다들 노트북 하나씩 들고 작업하고 있음.. 카공러에게 딱이다
샌드위치를 시켰는데 세상 맛있었다.. 빵 위에는 해바라기씨 같았는데 그래서 너무 고소하고 샌드위치 안에 있는 햄이 진짜 맛있었다 ㅠㅠ 여기 샌드위치 맛집이었네..
정접시🤍
아인슈페너 크림 이렇게 맛없게 하는 곳 처음 봄,, 연남에 살다 보니 연남에 은근 갈 만한 카페가 없는 느낌? 배부른 소린가~ 그래서 잠시 혼자 작업하러 갈 카페로 콘하스를 택한 건데 영 만족스럽지 않았다 콘하스는 더이상 안 가도 될 듯
데굴이
연남 콘하스
연남동에 늦게까지 하는 카페가 잘 없는데 여기는 꽤 늦게까지 함. 콘센트도 많고 자리도 널찍해서 공부하거나 작업하기 좋은 카페라고 생각함.
그랜드 웨딩 티 되게 맛있었음..
톨토리
느낌은 좋은데 커피가 맛없고 비쌈
작업하러 많이 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