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턱이
캐치테이블 웨이팅 걸고 가면 편안,
길 건너 무료주차장 이용하세여 바로앞 카카오주차장 10분에 5천원임;;
포장만 해가는거면 비교적 빨리 사갈수있고 매장내 식사가 웨이팅이 좀 있어요. 갈때마다 쪽파베이글은 꼭사먹는편. 소금이랑 플레인은 무조건 포장해서 집에 가져와서 오븐에 데워먹슴둥💛🥯 제주여행갔을때 이거 안사오면 안될거같은 마음이 괜시리 들어요ㅋㅎ 사실 그냥 맛있는베이글일뿐인데.
도주머니
제주 런베뮤
이동 중에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걸어놓고 긴 기다림없이
바로 입장 주문 포장 및 식사
빵순이입맛 저격
급발진해서 선물용 포함
베이글만 10만원어치 사왔다
하지만 그 후,
더 맛있는 집을 세종에서 발견
: 단점 두 곳 모두 너무 비싸다 비싸
호섭이
서울에선 한번도 못가보고 (아직도 웨이팅 장난아님)
제주에서 포장
이전 장소에서 출발하면서 대기 걸었고 포장은 생각보다 웨이팅이 빨리 줄어들었지만 그건 입장까지의 얘기고
입장해서 베이글 담고 계산하고 포장하고 까지는 또 시간이 좀 걸림
공항에 가는 길이라면 이것까지 계산해야 함
너무나 돗데기 시장
하지만 먹으면 다들 맛있다 하고
선물하기도 좋으니 자꾸 가게되는듯
밥보다 맛
베이글에 대한 평가와 인상이 런던베이글 전과 후로 바뀌었다. 이럴줄 알았음 뉴욕 갔을 때 유명 베이글가게 가서 먹어볼 걸 그랬다 하는 생각까지...
씹는 맛이 정말 좋았고 촉촉했다. 질감만으로 음식에 대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 싶다.
무화과베이글은 라테와 대파크림치즈베이글은 아메리카노와 어울리는듯. 대파크림치즈베이글은 열량에 대한 죄책감이 들지만 하나로 든든해서 점심을 패스. 치즈 중간에 씹히는 굵은 소금 알갱이가 엄청난 두께의 크림치즈가 줄 수 있는 느끼한 부담감을 낮춰준다.
커피는 옆에 있는 카페 레이어드를 추천.
데리버거
저녁 늦게 가니 웨이팅은 없었는데 베이글이 없더라.
아쉬운 대로 두 개 담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