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송이
최고의 브런치...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맛. 분위기도 가격도 만족만족. 주말 오후 기준 애매한 시간대에도 붐빈다. 유럽 어딘가? 호주 어딘가에 온 것만 같은데 맛은 더 내입맛에 맞는다.
이진쓰
샥슈카는 그냥 토마토소스맛 아닌 중동의 향신료 터치가 잘 즈껴져서 진짜 간만에 맛있게 먹었다.
아보카도 토스트는 너무 예뿌고, 아보카도 아주 넉넉하며 상콤한 채소들이 아삭아삭 씹혀서 물리거나 느끼함 없이 잘 먹었다. 연어는 또 무조건 추가해줬고.
역시 아보카도 토스트는 아보카도 왜에 토마토나 아삭한 채소를 좀 올려줘야 마이따!
카푸치노는 귀여운 모양새로 서빙되었는데 조금 뜨겁고 매우 평범한 맛이었다. 그래도 귀여워서 잘 먹음.
생강
양은 좀 적었지만 빵이 맛있었고(사실 연희동에서 빵 맛없는 양식당 못 본듯) 친절하고 아기(조카) 데려가기에도 좋았고. 분위기도 아늑
머큐리
좋아하는 브런치집, 한 끗에 남다름이 있는 접시와
골라서 원하는 조합으로 만드는 브런치
매일 다른 스무디나 주스도 강추
생일 아침으로 먹거나
좋아하는 분하고만 하는 행복한 곳
capriccio
신선하고 다양한 브런치를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집. 맛있고 영양가 있는 식사가 슬로건이라고 하는데 원하는 메뉴만 골라서 구성할 수 있는 브런치가 대표적인 메뉴다. 신선한 주스나 커피도 함께 주문할 수 있다.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랑 나만의 브런치(5종류)로 주문했는데 기본 빵도 괜찮고 야채나 재료들이 신선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가격대가 좀 있어서 만족도가 다를 수는 있겠으나 가게도 넓고, 직원들도 친절해서 좋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