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아래 가게에서 고르면
초장집으로 보내주는 시스템인데
밑반찬 깔리는게 예술임.
초장집에서 주는 건 아니고
회 뜨면 기본으로 서비스 나가는 것 같음.
(이 건물 모든 횟집이 다!)
많은 횟집 중 이 곳의 추천 이유는
주인 아저씨 회 썰기가 기가 막힘.
촥촥 입에 감기게 맛나게 잘 썰어주심.
(자연산 도다리 1.8 6만원/쭈꾸미 500 2.4만원)
+연계된 초장집은 좁고 정신없고 시끄러움.
상차림비 1000원 매운탕 15000원으로 저렴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