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개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혹여나 방문할 분들도 워크인 말고 예약을 먼저 하세요 저희는 6시에 들어와서 11시에 나갔어요 ◠‿◠..
생맥으로 시작해서 장군소주로 달렸고요
항정살 구이와 우직파스타 가리비구이를 먹었는데
가리비는 치즈밥도 주기때문에 두명이서 딱 적절한 안주 양이에요
다만 우직파스타는 치즈와 소금 오일을 이용한다고 말씀을 하셔서 그런지 좀 짜긴 합니다만 술안주네 싶었어요 전반적으로 다 맛있어서 또 가고싶네요
고굼아
비록 캐치테이블 예약을 못해서 2시간 웨이팅을 했지만 맛있는 음식과 시원한 맥주로 다 잊게 해주었던ㅎㅎ
겉바속촉 항정살도 함께 나온 표고와사비 양념과 넘 잘 어울렸고 새콤짭쪼름한 나폴리탄도 맛있었어요. 나폴리탄에 타바스코는 킥!! 다음에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어요☺️
쁜지
술은 한잔 하고 싶은데, 혼술을 하다보면 종목이 한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요동네 이자카야 들 파는건 다들 비슷하고.
딱히 회나 일반적인 이자카야 안주들은 안땡기고…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로바다야끼집을 발견해서 가봅니다.
꽤 인기가 많은 집으로 오픈런 때 못들어가면 술집이다 보니 대기가 꽤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일단 가격이 꽤 괜찮습니다.
언뜻 보면 싸진 않나? 싶다가도 가격대비 양이 꽤 좋습니다.
특히 왕가리비 구이 같은 경우가 그런데 가리비 사이즈도 생각보다 크고 먹고나서 치즈볶음밥 만들어 주는것 까지 감안하면 일단 주문 넣어 보시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날것들이 조금씩 있는데 아무래도 구이들은 좀 늦게 나오니 한개 정도는 날것들 주문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주류가 맥주는 괜찮은데 다른 주류들이 살짝 아쉽습니다.
생선 구이도 있고 하다보니 약주나 증류주들이 좀 더 구비가 되었으면 싶기는 합니다.
그리고 디저트 아이스크림은 걍 메뉴에서 빼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흔한 이자카야 음식에 흥미가 안느껴질때 간다면 의외로 만족을 느낄만하지 않나 싶습니다
medius
항정살, 아보카도 야끼, 갑오징어구이 했어요. 술안주답게 간이 세고 불향이 솔솔나고 감칠맛이 미쳤다 = 완벽
애용이
웨이팅 2시간 정도하구 들어갔는데 아깝지 않은 맛이에요
숙소가 근처라 이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자리가 협소해서 여기 갈 생각 있으면 웨이팅 먼저 거시고 할 거 하셔야 할 것 같아요
고등어구이 간이 완벽하고 오뎅국물이 정말 미쳤어요 ..
기린생맥 너무 시원하니 완벽하고 잔사케 꼭 드세요 여기 진짜 그만 유명해져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