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딴뚬꽌뚬. 이름이 좀 어려운데 외국어인가? 합니다.
2. 네이버에는 독립서점으로 되어있는데 북카페가 더 맞습니다. 서점이 아주 큰편은 아니고 음료가 생각보드 잘 되어있어서.
책 장르가 다양하진 않은데 최신 책은 많은 편? 동네 서점으로서의 역할도 다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3. 추천하고 싶지만 7시까지만 하고 주차가 지옥이네요. 하지만 역세권이라는 점.
밥실험실
늘 복작복작거리는 주안역에서 조금 떨어져서 위치한
독립서점 딴뚬꽌뚬입니다.
https://instagram.com/tantumquantum_incheon?igshid=YmMyMTA2M2Y=
내부에 따로 커피로스팅 기구가 있고,
여러 책, 잡지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부자가 운영하는 독립서점으로
기존 대형서점에서 볼 수 없는 책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기존 프랜차이즈 카페들과 달리
여러 잔과 기구로 음료가 나오는 점이 특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자몽에이드를 추천하고,
보이차와 같은 특이한 차류도 시도해보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