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hyo.jung
쿠팡 이츠에서 새로운 곳을 먹어볼까 싶어 찾던 차에 도전해봅니다.
재료들도 전반적으로 무난했고 맛있었어요.
로한
그릭요거트 좋아할땐 요거트 먹으러.
지금은 샐러드 먹으러 가는데 맛있음.
근처에 샐러드가게는 여러곳 있는데
그릭이나 미니샐러드는 이집만 있음.
로한
#그리너 오리엔탈 우삼겹 샐러드 우삼겹, 적양파슬라이스, 토마토, 야채. 오리엔탈드레싱. 안에 들어간 야채도 싱싱하고 맛있는데, 양도 꽤 많아 먹다 보면 꽤나 든든함이 느껴지는 샐러드. 우삼겹이 양념이 되어 있어 싱겁지 않고 안에 들어간 야채랑 먹으니, 맛도 넘 좋음. 연어 샐러드 먹다가 고기 샐러드 먹고 난 이후론, 이 양념된 맛 때문에 고기 샐러드로 갈아탔음. 샐러드는 향후 재이용 예정.
로한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M (120g), 추가 토핑 바나나 4oz + 냉동 블루베리 2oz + 그래놀라 4oz. 저녁에 술 약속이 있어 한 끼는 가볍게 먹으려고 그릭요거트를 주문함. 기본 요거트에 바나나와 냉동 블루베리, 그래놀라를 추가했는데 전에 먹었을 때도 이렇게 목이 멨나...? 싶은 정도로 꾸덕을 넘어 뻑뻑, 목이 멨음. 냉동 블루베리 과즙 덕에 그나마 넘길 수 있었음. 담에 주문한다면 과즙이 있는 과일은 꼭 하나 넣는 걸로...
로한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가 먹고 싶었는데 그리너에도 그릭요거트가 있다고 해 이용 해봤음. 믹스베리 토핑볼, 그래놀라 토핑볼, 제철과일 토핑볼, 그릭요거트+커스텀볼 중 그릭요거트+커스텀볼로 선택, 커스텀볼 기본 토핑이 초코칩, 시리얼, 크랜베리로 체크가 되어 있었는데 블루베리, 그래놀라를 추가했음 그릭요거트와 토핑이 따로 나왔음. 그릭요거트는 생각보다 더 꾸우덕 빡빡한 느낌. 신맛은 크게 느끼지 못했고, 마트에서 파는 그릭요거트가 생각이 나는 맛이었음. 부담 없이 먹기 좋으나 개인적으론 큰 특징이 없어 심심했음. 토핑은 블루베리만 추가해도 될 뻔했음. 추가한 그래놀라 양이 생각보다 많았음. 그릭요거트가 먹고 싶은데, 근처 그릭요거트 가게(고스트요거트 등)까지 가기 귀찮을 때 편히 이용하긴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