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riccio
장충동의 아늑한 카페. 로스터리 카페라는 설명처럼 여러 종류 원두를 사용하고, 브루잉커피도 있는데 블렌드 원두들을 중심으로 꽤 저렴한 가격에 나쁘지 않은 커피를 낸다. 근처 프랜차이즈 카페 보다는 아담하지만 조용하고 커피 맛은 나은편. 디저트는 취향은 아니었지만 간단한 쿠키류가 좀 있다.
망고무화과
#프랜차이즈홍수속에서
#독야청청개인카페
#훌륭한커피맛
별다방, 콩다방, 투썸까지
대형 프랜파이즈에 포진되었음에도
오래도록 영업하는 곳이에요.
적당한 규모와 분위기,
괜찮은 로스팅의 커피가 있는 곳입니다.
작업하기 좋은 창가석과
이야기 나누기 좋은 좌석이
고루 섰여 있습니다.
언제 방문해도
커피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네다섯 이상 있는 곳이지요.
크림 좋아하신다면 아인슈패너,
기타 여러 커피도 맛있습니다.
어느 커피 메뉴를 시켜도
무난히 훌륭한 맛이에요.
살짝 애로사항을 찾는다면
건물 지하1층을 사용해야 하는
화장실 정도랄까요?
근처에서 식사후
추천 드립니다.
투명한반창고
로스팅을 하는 카페로 보여 장충동에 온김에 찾아가보게 된 카페.
젊은 사람들이 많을 가게로 생각했지만 안 쪽은 나이있는 손님들이 지나가다 들린경우가 많았다.
진열장에는 휘낭시에가 있으며 요새 유행하는 두바이 초콜릿을 판매.
■에스프레소
산미위주로 표현되며 일정하게 마지막까지 연결된다. 설탕을 넣었기에 처음에는 단 맛이 살짝 지나가더니 그 뒤로는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약간 텁텁한 부분과 씁쓸한 맛이 무게감이 있어 보이지만 바디감은 살짝 가볍지 않나 싶었다.
씁쓸한 맛이 거의 없다싶었는데 여운으로 너무긴다. 처음 와닿은 맛보다 여운에서는 취향으로는 아쉬움.
추군의 태양
장충동 디저트 카페
시그니처 라떼와 무화과.마카다미아 휘낭시에 주문
매장 완전 깔끔하고 좋다
아메 주문시 기본 원두 선택해서 주문 가능
휘낭시에도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