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urs
시그니처 메뉴를 주문하려니 크고 양이 많아서 부담스러웠으나 그나마 도전해볼 만하다고 판단해 고르곤촐라 치즈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또, 마실거리로 블루베리에이드도 주문했습니다.
가게 이름답게 도우(반죽)가 포도와 흑미를 넣어서 보라색을 띠고 고소하고 쫄깃하며 조금 달았습니다. 두께는 얇은 편이었고, 또 강한 고르곤촐라 치즈의 맛과 향이 있었습니다.
차둘
리뷰이벤트-리뷰 작성하고 사장님 보여드리고 가만히 기다리면 자리로 복권 가져다 주심
카톡 플친 추가 이벤트- 플친 추가하고 보여드리면 슥 보고 다른 일 하러 가심. 알아서 오른쪽 뽑기판에서 종이 하나 뽑고 나갈 때 보여드리면 됨
둘 다 리뷰를 보여드리든 플친 추가된 걸 보여드리든 쳐다보고 슥 사라지시는데 위 내용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어보면 귀찮은 티 팍팍 내면서 짜증내세요
종종 가던 집이였는데 맛도 애매해졌고 개인적으로 너무 불쾌했어서 다시 가지는 않으려구요
르밍
포도가 들어간 도우로 만든 피자집이라 도우가 보라색인게 인상적이였다
일반적인 씬피자 스타일이였고 런치세트로 시켜서 피자랑 어니언링이랑 샐러드에 음료까지 나오는 가성비 좋은 메뉴였음
모든 세트가 다 맛있어서 추천! 다음에는 폭포피자를 먹어봐야겠다
콩수니
화덕피자라 도우가 맛있는건 당연했고!
토핑과 소스를 아낌없이 뿌려줘서 마음에 들었다
뿌링클 치킨이라했는데 시즈닝이 눈꼽만큼 뿌려져있어서 실망했지만 부드러운 닭다리살이라 좋았고
감자채 튀김과 같이 먹으니 맛은 있더라~
사진찍기엔 좋은 곳인데 가격이 아쉬웠던 곳
따뜻해
20대 때 꼭 먹어봐야 할 메뉴를 주제로 투표를 한다면 이 집의 피자에 한 표 던지겠습니다ㅋㅋ 피자 위에 치킨이라니 투머치 오브 투머치라 먹기 전에 좀 걱정했는데 못 먹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포도즙?을 넣어 약간 보랏빛 돌던 도우도 기억나구요. 그저 문제는 식사 후 꾸르륵대는 나의 내장기관 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