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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테이블링 - 유메 오뎅

유메 오뎅

3.3/
6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8:00 - 03:00
요일18:00 - 03:00
요일18:00 - 03:00
요일18:00 - 03:00
요일17:00 - 05:00
요일17:00 - 05:00
요일18:00 - 03:00
운영시간
오늘
17:00 ~ 05: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마포구 동교로 262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술집
  • 오뎅바
  • 육사시미
  • 연어
  • 명란
  • 오뎅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3

  • 추천
    17%
  • 좋음
    42%
  • 보통
    8%
  • 별로
    17%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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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단거러스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유메미타이..2차는 가야하고 추울 땐 뭐다?오뎅집만한게 없다~끓는 탕에 주문한 오뎅들을잘 가위로 잘라넣어주면 끝. 국물이 뜨끈~하고 진해서 맛있다. 쫄깃한 물떡이랑 치쿠와는 무조건 시킴. 치쿠와가 가운데 구멍이 뻥 뚫려 있어서 오래 끓일 수록 간이 더 잘 배서 냐미.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두루미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오뎅이 유난히 맛있다기보다는 잔사케를 다양하게 많이 팔고 키리모찌가 있어서 좋았어요. 다양한 메뉴랑 다양한 술 드시고싶은 분들에게 추천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하동하동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이유를 잘 모르겠는데... 왜??? 연남동과 을지로에 있는 오뎅바다. 항상 길게 늘어선 줄때문에 지나갈 때마다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기회가 되어서 갔다. 파는 메뉴는 간단하다. 오뎅과 사이드메뉴. 그게 전부다. 테이블당 최소로 주문해야 하는 오뎅의 개수가 있다. 테이블 가운데에 국물을 데우는 장치가 있고 거기에 오뎅국물을 부어준다. 국물은 한국과 일본의 중간이다. 한국의 칼칼한 감칠맛과 일본의 달달한 감칠맛 그 사이 어드메에 있다. 주문한 오뎅은 상당히 평범한 편이다. 나쁘지 않다. 그래도 무는 푹 익혀내 중간중간 아린맛이나 단단한 식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 외에 오뎅은 글쎄... 꽤나 많이 평범한 편이다. 그래도 오뎅과 어울리는 하이볼을 잘 내놓는다. 나쁘지 않은 오뎅바다. 그런데, 만약에 다음에 갈거냐고 물어보면... 글쎼... 굳이 줄을 서진 않을거 같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데굴이구분점
    리뷰 이미지
    연남동 핫한 오뎅바 유메입니다 🤍 자리마다 오뎅을 끓여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일단 인테리어 자체가 엄청 일본에 온 듯한 느낌을 확 주고 너무 예쁘게 해놨더라고요! 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지 알듯한 ㅎㅎ 다찌석이 유명한데 저는 자리가 없어서 테이블석에 앉았어요! 오뎅은 취향에 맞게 골라서 주문할 수 있는데, 처음 주문할 때는 최소주문 기준이 있더라고요! 여기 특히 한펜 맛있으니까 꼭 드셔보세용 ㅎㅎ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푸디트래블러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오뎅 바는 처음이다. 굳이 오뎅을 메인 식사로 먹는다고? 처음에는 잘 이해가 안 갔지만 유행하는 건 한번쯤 꼭 직접 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라 당시 신상 핫플로 떠오른 연남동의 유메오뎅을 찾았다. 30분 가량의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고, 술집 특성상 회전율이 빠르지 않아 어느 정도 운이 작용할 것 같다. 다양한 종류의 오뎅을 골라 먹어보는 재미는 있다. 이렇게 오뎅만 집중 공략해서 먹을 일이 평소에는 없으니까. 개인적으로는 치쿠와나 사쯔마아게가 맛있었는데, 사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오뎅의 맛이라 크게 특별한 점은 없었다. 의외로 쫀득쫀득한 물떡이 맘에 들어서 여러 번 추가했던 기억이 있다. 우동 사리도 주문할 수 있으니 마지막으로 면을 먹을 여유 정도는 남겨두는 게 좋을 것이다. 힙한 지는 잘 모르겠다. 테이블도 많고, 왁자지껄한 분위기에 굉장히 바쁘게 돌아가는 곳이라 감성을 느낄 새는 없었다. 인스타에서 자주 비치는 창가쪽 테이블이 그나마 사진이 잘 나올 것 같기는 한데, 한여름에 그런 모험을 감수하고 싶지는 않았다. 오뎅바라는 곳 자체가 신선한 공간이라 호기심에 한번 방문해 보는 건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특별히 오뎅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면 재방문 의사가 생기지는 않을 것 같다. 굳이 오뎅이 아니더라도 이 정도 감성을 가진 술집은 많으니까. 🍥 맛: 3/5 가격: 오뎅 종류 3.0 닭가라아게 18.0 하이볼 9.0-10.0 ℹ️ 위치: 홍대입구역 3번출구 웨이팅: 20-30분 영업시간: 4pm-1:30am 분위기: 일본 이자카야 감성 방문일: 2023.06.24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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