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남녀
근 1년 만에 재방문했는데 으악 너무 별로였다. ㅠ
주말 저녁으로 방문.
그나마 맛있게 먹었던 것은 숙주 볶음, 치킨, 폭립, 샐러드
클램 차우더+머쉬룸 스프, 콘치즈볼, 와플, 아이스크림 끝.
아 무슨대파?피자까지 인정. 폭립은 양념이 너무 강했다.
초밥은 회가 없고 묵은지 초밥, 가리비 초밥, 아보카도 군함
이런 식임. 연어 말고는 생선초밥 없음 ;;
절대 먹지 말아야 할 것은 뇨끼. 밀가루 덩어리 씹는 맛으로
입천장 입안 구석구석 다 끈적하게 달라 붙음.
파스타 면도 소스도 맛 없고, 카르보나라 떡볶이 왜 없앴나요 .... 그 자리를 대신한 투움바 떡볶이는 완전 밍밍함.
대부분 느끼한 음식들과 탄수화물 위주. 고기나 특색 있는 음식 없음. 이제 진짜 애슐리 작별인사 해야하나 ..
헤잉
친척들과 다같이 먹으러 갔어요. 뷔페여서 자기가 원하는 걸 먹을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고기 대신 분식이 주메뉴였는데 피자가 나쁘지 않았어요. 화 중에는 연어가 가장 괜찮았고 디저트류도 좋았어요. 파스타는 식고 맛이 강하지 않아 별로였어요.
poooodle
개같이 힘든 평일을 보내고 애슐리로 보답받는 주말 🥹 애슐리 거의 6년만에 갔는데 가격은 비싸졌지만 그래도 먹을 만한 음식은 많아진 거 같음 오랜만에 가족 단위 손님들이랑 시끌벅적하게 식사하니까 나름 재미도 있었음ㅎㅎ
맛집남녀
코로나 이후로 뷔페 오랜만인데 맛있게 먹었다.
퀸즈라 그런가 한식, 양식, 일식, 중식 다 다양하게 먹을 것도 많았고, 디저트랑 음료 과일도 굿굿.
가장 맛있게 먹은 것은 갓 구운 피자와 와플, 통망고, 로제당면과 크림떡볶이, 고구마빠스 정도..?
디저트 중에서는 크림브륄레랑 망고샤인초코케이크가 괜찮았다.
로미
광교에 애슐리퀸즈가 생겼습니다~~~~
오랜만에 애슐리치킨, 까르보나라떡볶이 먹으니 옛날기억도 나고 맛있었어요!
퀸즈는 처음이었는데 한식일식중식아시안식양식엄청 다양하더라구요
제일 맛있었던건 전복돌솥밥이랑 전복죽이었고
와플을 구워서 먹을 수 있어서 후식까지 행복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