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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테이블링 - 양산도 판교점

양산도 판교점

3.7/
9개의 리뷰
브레이크 타임오늘 15:00 ~ 17:30
  • 메뉴
  • 리뷰 9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1: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30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1-705-1092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606번길 58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일식
  • 히츠마부시
  • 부타동
  • 주차가능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7

  • 추천
    20%
  • 좋음
    60%
  • 보통
    2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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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sunghyo.jung구분점
    리뷰 이미지
    하츠마부시 ₩25,000 장어를 조금 구워서 양념이 베이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무난했습니다. 평일엔 직장인이 많다는데 주말엔 12:30 피크 시간에 가도 예약 없이 식사 가능했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스비구분점
    리뷰 이미지
    이번주는 장어주간이네요. 이미 장어를 많이 먹었기 때문에 반마리만 먹었습니다. 소스가 달고 맛있었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이연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특으로 해야 배가 차😌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먹센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양산도🥢 히쯔마부시치곤 착한 가격이고 무난 든든하게 몸보신할 수 있음. 개인적으론 마루심이 더 인상 깊은 맛인데 한상으로 알찬 플레이트 구성은 양산도가 더 좋았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빌빌이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1. 첫인상: 판교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점심 먹을 만한 곳들을 표시하고는 함. 히츠마부시를 파는데 가격이 법카가능한 점이 매력적이었음. 벼르다가 방문. 2. 점수: 3.7/5.0 좋음~훌륭함 3. 공간리뷰: 깔끔한 업장. 프랜차이즈 매장 특유의 정형화된 깔끔함의 느낌. 서비스 친절하심. 주문 오래 걸렸다고 음료수 서비스로 주심. 난 별로 신경 안 쓰였는데… 4. 맛리뷰: 반마리 히츠마부시 16,000원. 2만 3만원도 우스운 메뉴가 이 가격이면 타협하는 부분이 있는 것이 당연지사. 비싼 히츠마부시보다 장어가 탱글탱글함. 숟가락으로 푹 찌르면 밥이랑 장어가 같이 갈라지는 퍼포먼스는 불가능함. 초밥에 올라가는 장어구이가 밥에 올라온 느낌. 하지만 히츠마부시의 구색은 모두 갖춤. 그냥 먹다가, 와사비 올려서 먹다가, 찻물도 부어서 먹어볼 수 있음 (와사비만 올리는 게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었음). 장어가 바스라지지 않는다는 점 외엔 양념도 준수했고,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코스 마냥 다양하게 즐겨볼 수 있어서 가심비도 좋았음. 5. 종합: 맛있음과 미식의 경계라고 한마디 요약을 해보았음. *이하 개똥철학* 개인적으로 맛있음과 미식을 별개로 생각함. 미식은 요리사의 고민과 감상자의 해석이 수반된다고 생각. 요리사가 어떤 고민을 하고 해결책을 내놓으면, 감상자는 먹으면서 해결책을 파훼하고 감상을 내놓는 쌍방향의 대화가 미식이 아닐까? 같은 생각. 그런 점에서 고민은 없지만 맛있는 음식도 있음. 프랜차이즈는 대체로 미식의 대상이 아니라 생각함. 레시피가 정형화되어 있기 때문. 하지만 프랜차이즈도 지점의 편차가 있어서 고민을 한 지점이 있을 수 있고, 프랜차이즈 자체가 기존 레시피에서 고민하고 최적의 레시피를 찾아서 만든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 경계가 애매한 경우가 있음. *개똥철학 끝* 그런 점에서 양산도는 그 미식과 맛있음의 경계가 아닐지. 합리적인 가격에 고가의 음식을 내놓기 위해 고민이 있었을 것이고 한 상을 최적화하기 위한 노력이 있었지 않을까? 그런 부분에서 호감이 생기는 것 같음. 6. 마무리: 스태미나 필요할 때 가끔 와야지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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