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독아몬드
맛은 무난
근데 남자친구랑 첫데이트때 갔던 곳이라 추억이 새록새록..
이진쓰
뭔놈의 카페가 밥시간 다되어 갈 때에도 대기가 있냐ㅡㅡ
두번째 방문, 두번째 만석. 평일에도 빡세네 여기.
내부 분위기는 좋은데, 약간 소리가 울리는 느낌이다. 책보거나 작업하는 사람 없이 삼삼오오 모여 수다떠는 분위기라서 소음의 정도는 높은 편. 평화로워 보이는 음료/디저트와는 달랐다.
포장으로 교토말차라떼 7,000원을 주문했는데, 받는 순간 느껴지는 얼음의 무게. 얼음이 잔뜩이고 음료는 정작 적다. 우유에 연유를 섞었는지 기분 좋은 단맛이 느껴지는 우유였고 위에 말차를 섞을수록 맛이 쌉쌀해진다. 말차 맛이 옅지 않아서 좋았으나 너무 한입거리다.
표독한 상남자 “이성복”
[롱 베케이션] “4.5점”
말차를 주력으로 판매하는 연남의 카페 롱베케이션 방문.
(토요일 오후2시 기준) 말차딸기롤케익을 주문하고자 했지만 바로 앞 손님 선에서 품절당하고 말았다.. 눈물을 머금고 말차푸딩, 말차테린느, 말차라떼, 딸기라떼 주문.
말차 테린느가 정말 제대로였는데, 팥과 크림&테린느의 조합이 기가 막혔다. 특히 말차 특유의 풍미를 화이트초콜릿이 진득하게 받춰주는 느낌에 한 입 먹고 반해버림.
말차의 씁쓸한 맛과 유제품의 담백한 맛이 어울어진 말차푸딩 역시 훌륭했지만, 개인적인 베스트는 테린느.
설탕 잔뜩 들어간 달달한 말차의 맛을 기대한다면 방문추천 X. 전반적으로 말차 특유의 쌉쌀한 맛이 지배적.
좌석 간 간격은 조금 좁은 편이었지만 좌석 자체는 그다지 불편하지 않았다. 소리가 조금 울리는 감은 있음.(꽤나 시끄러운 분위기)
재방문의사O
재방문 시 롤케이크와 커피도 주문해보고 싶다.
유일한 낙..
너무최고다!까진 아니지만 말차덕후로써 말차 위주의 카페라는 것으로 만족..
냠냠보살
귀여운 시월이가 있어요
일본 분위기
납니다!!
공간 예쁘고 친절하셔요
커피는 별난 맛이었어요
엄청 맛있지는 않은데 좋아요
재밌어요
전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