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입맛
251023
라멘오오타
마감전 마지막 손님이었던. 국물라멘 이랑 마제소바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마제소바로. 맛있었당(기억잘안남
HAENA
마제소바 괜찮음! 다시마식초 뿌려 먹는 게 감칠맛이 극대화되서 좋네요. 브레이크가 없는 것도 굳. 유자향 나는 단무지도 좋았습니다. 교자도 먹고 싶었는데 품절이었어요 ㅠㅠ
술과음식을대령하라
돈코츠라멘 그렇게까지 특별하지 않고 무난했음
사이드 야끼교자는 훌륭함
새키
* 라멘 오오타(おおた) (라멘집,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 – 대전 지하철 1호선 갈마역, 둔산중학교/대전 둔산여고 부근)
커피 먹으면 속 쓰리니 배를 든든히 채워야죠(?). 2023년 5월에 문을 열었다가 긴 휴식기를 마치고 25년 2월 7일부터 영업을 재개한 곳입니다.
마제소바로 유명한 집이지만 제가 맑은 쪽을 좋아해서 쇼유라멘(1.05만원)과 야끼교자(4개 0.4만원) 한 접시 맛봤습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매장 분위기와 맛이 일치하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네요. 제 입에는 탄방동 츄카소바 텐보다 더 자주 찾을 듯합니다. 대전에도 슬슬 먹을만한 라멘집이 하나씩 늘어나는 것이 반갑네요. 오래 장사해주셨으면!
+) 전 겨울에 들렀는데 여름엔 가게 안이 다소 덥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 상호인 오오타(おおた)는 일본에서 흔한 성씨인 "오타(太田/大田, おおた)"인 동시에 "한밭"이라는 순우리말 지명을 한자화한 현재의 '대전'을 뜻하기도 합니다. 라멘오타쿠인 라오타를 떠올린 건 제 잘못.
+) 대전 지명을 적극 활용하는 사례로 The Ranch Brewing의 Big Field(대전) IPA도 있습니다.
유니유니당근
여기도 찾아보다까 이쁜 곳이여서 가던 곳 !
육수는 맛잇었지만 매콤한 걸 좋아하는 나에겐 너무너무 느끼하고 물렸었다. 마제소바는 내 입맛에 딱이였다 그리고 저기 보이는 덮밥이 제일 맛잇었음 2명이서 넉넉하게 먹엇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