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riccio
답십리 오소록의 분점같은 곳인데 좀 더 한적하고, 고기국수나 돔베고기, 창도름 순대를 동일하게 만날 수 있다. 오랜만의 고기국수 였는데 국물도 진하고 고기가 넉넉하게 같이 나와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김치 익은 정도나 부추무침은 젓갈향 많이 나는게 개인적으로는 취향은 아니었는데 고기국수랑 같이 먹기는 무난했다. 양도 많은 편.
빵에 진심인 편
줄서기 전에 지금 방문하세요!
Mj지수 4.2
추천 메뉴 : 얼큰고기국수(9000)
성시경 유튜브에 나온 오소록에서 차렸다는 재벌국수
주차가능한데, 브레이킹타임까지 없는 곳! 이것만으로 이미 호감도 게이지 꽉 찼는데, 네이버 리뷰이벤트 시 고기추가 서비스까지! 헬창에게 이런 호사도 없다!
얼큰고기국수(9000)
국물 하나도 안 느끼하고, 안 부담스럽다. 얼큰이라 약간 라면국물 느낌도 나는게 오히려 호감이다!
후기대로 셀프반찬에 있는 부추무침은 젓갈향 강하고, 맛 세고, 김치는 적당히 셔서 딱 좋다!
고기도 끝도 없이 나오고 부드러워서 너무 좋았다! @wyatt님 리뷰대로 부추무침 넣어 먹으니 대존맛…
하체운동하고 단백질 보충으로 강추!
우이리
답십리 오소록에서 하시는 집이라네요.
국물이 돈코츠와 다르게 무겁지않아요. 듬성듬성 썰어 들어간 고기 고명이 아주 부드러워요. 부추무침?에 젓갈 향이 나는데, 국수에 넣어 먹으니 돼지고기인지 모를 정도로 향과 맛이 잡히네요. 맛도 달아지는거 같아요.
김치와 부추무침은 셀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