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쁘띠갸또 여러 종류 먹어봤는데 사이즈 작고 무난한 느낌이에요 굳이 찾아가서 먹을 느낌은 아니지만 지점이 여러군데라 근처면 가끔씩 가게 되더라구요 아이스크림이랑 구움과자도 팔아여
임깩수
흠 구움과자 조금 아쉽고요?? 왜냐면 플로랑탱에 있는 견과류에서 좀 기름 쩐맛이 났음. 갈레트 쿠키에서듀 그렇구,,, 오래된 거엿던건지,,, 근데 피스타치오 로즈 머랭쿠키는 맛있으니 그거 드시길.
june
서촌 레종데르트에서 케이크들을 맛있게 먹었었고, 디타워 지점에는 가볍게 사가서 간식으로 먹기 좋은 구움과자, 쿠키, 음료, 소프트 서브가 꽤 다양해서 좋네요.
피낭시에와 갈레트 브루통을 먹었는데 둘다 약간 만든 지 조금 되어 버터가 눅눅해진 느낌이 없잖아 들지만 버터리함과 짭짤함의 균형이 나쁘지 않아 파티스리의 근본이 있는 집이기는 하구나 싶어요. 매장이 아주 협소해서 네다섯 명이 한번에 들어가기도 벅차요.
뚜여믜
아이스크림 너무 땡겨서 지나가다가 사먹음!!!그렇게 맛있는 소프트콘은 아니네요 약간 비린내남 내가 안좋아하는 맛의 소프트콘임 그래도 아이스크림 불모지에 존재한다는것에 의의를둔다
대산
몇 차례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제 입맛엔 1번 사진의 오리가 가장 맛있더라구요. 사과, 복숭아로 만든 콤포트와 유자무스의 조합이 상큼하고 부드럽게 잘 어울립니다. 본점은 서촌이지만 광화문 디타워에 직영점이 있습니다. 😋